소상공인 마케팅 사례
I don’t need THE PR
 
ABOUT PROJECT

크라우드소싱을 통해 확보한 다양한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소상공인을 창의적 강소기업으로 상장시킬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영상 홍보물을 손쉽게 만들 수 있게 하여 잠재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전통시장이 명품시장으로 다시 태어나고, 소상공인이 신명나게 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KEY QUESTION 1

소상공인들은 점포를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가?

KEY QUESTION 2

소상공인들은 홍보를 어떻게 인지하고, 실행하고 있는가?

KEY QUESTION 3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홍보 플랫폼의 방향성은 무엇인가?

그에 앞서소상공인들을 만나 홍보/마케팅과 관련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들은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을까요? 

 

 

 

FINAL THOUGHTS
최종적으로 그들의 얘기를 종합해보면, 소상공인에게 있어서 홍보는 크게 중요한 요소가 아니었습니다.
인터뷰 결과 내용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우리는 홍보가 필요하지 않아요.”​
  • “수치로 표현된 데이터보다는 경험과 직접보고 느낀 것이 중요할 수도 있다.”
  • “잠재고객의 범위는 한정적이고 단골 고객을 유지하는데 집중한다”
  • “Control 가능한 수준의 기대매출이 정해져 있다”
  • “전문가의 일반적인 조언보다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안이 필요하다“
  • “다양한 홍보방법을 시도해 볼 여력이 없고 홍보의 폐해를 경험한 적이 있다”
  • “홍보 보다는 제품의 품질을 높여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매출향상에 도움이 된다“
  • “홍보를 통한 일시적인 고객유치와 추가적인 운영비용이 부담된다”
  • “업종에 따라 각 홍보방법의 효과가 다르고 홍보영상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