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7
SW중소포럼 회원사, 올해 72건 사업 공동제안, 20건 수주 등 성과 달성
2017-12-15
`3D VIMA` 올 최우수 SW중소포럼 선정
2017-12-11
농생명SW포럼, 베트남과 농업 공동프로젝트 추진
2017-12-08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 베트남기관과 ‘농업플랫폼 4.0’ 공동연구 착수
2017-11-30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 중국과 농업SW분야 기술교류·공동 워크샵 추진
2017-11-03
농생명 SW 포럼,'제1회 농생명 SW융합 기술 교류회' 개최
2017-10-24
농생명SW포럼, 베트남 꽝중SW시티와 연구개발 협력
2017-10-23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 베트남 국가기관과 공동연구
2017-10-23
씽크포비엘, 베트남 기업과 SW 테스팅서비스 부문 공동사업 추진
2017-09-28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개최 2017년 지역SW품질역량강화 공동 세미나 참여
2017-09-22
전북 농생명 SW융합클러스터 산·농·학·연·관 교류회 성료
2017-06-08
2017년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체결
2017-04-27
SW중소기업 힘 모은다... 'SW중소포럼' 닻 올려
2016-12-20
2016년 가족친화인증 수여
2016-12-14
2016년 여성 R&D인력 고용 및 활용 우수기업 선정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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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중소포럼 회원사, 올해 72건 사업 공동제안, 20건 수주 등 성과 달성
2017-12-17

소프트웨어(SW) 중소기업 간 협업과 정보교류를 지원하는 'SW중소포럼' 회원사가 올해 72건 사업을 공동 제안, 20건을 수주했다. 공동해외마케팅(26건), 공동연구개발(15건)을 추진하는 등 기업 간 시너지 효과를 봤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현정)는 16일 '2017 SW 중소포럼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SW중소포럼 운영지원사업'은 2010년부터 8년째 이어온 사업이다. 중소SW기업이 주제별 포럼을 구성해 신청하면 SW산업협회가 심사, 선정한다. 선정된 포럼은 운영 예산과 네트워크, 마케팅 등 간접 지원을 제공받는다. 국내외 마케팅 등 공동사업 개발 지원이 올해 신설됐다.

올해 포럼은 14개 분야가 선정됐다.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 포럼(주관기업 씽크포비엘) △사물인터넷(IoT)플랫폼보안 포럼(큐브바이트) △국산 AI, 빅데이터SW 수출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 포럼(와이즈넛) △조선해양산업혁신 4.0 포럼(노바테크) △중국 요우커 O2O 마케팅 솔루션 개발 포럼(코코넛팩토리) 5개 포럼이 신규로 합류했다. △빅데이터 컨버전스 포럼(야인소프트) △지능정보산업 포럼(솔트룩스) △지티엠(GTM) 포럼(액티빗) 3개 포럼은 지난해에 이어 선정, 운영 2년차를 맞았다. △핀테크 플랫폼 포럼 △3D VIMA포럼 △스마트 광고개발 포럼 △한국 오픈소스 GIS포럼 △소프트웨어 테스팅 기업 포럼 △웹표준 솔루션 포럼 등은 올해도 포럼을 이어간다.

올해 포럼 최우수상(과기정통부 장관상)은 '3D VIMA 포럼'이 차지했다. 3D VIMA 포럼은 3차원 가상현실(VR) 기반 인터랙션 멀티미디어 분석 포럼이다. 주관기업은 디지엔터테인먼트로 이노링크, 천지테크, 부상, 샘트리, 오르덴, 오투오플레이스 등이 참여했다. 포럼은 올해 14차례 회의를 진행, 공동 사업 7건을 제안했다. 이 가운데 5건을 수주하는 등 당초 목표치(수주 4건)를 뛰어 넘었다. 산학연협력 기술 개발 사업과 초광역연계 3D융합산업육성사업 등에 참여한다.

우수상은 '조선해양산업혁신4.0 포럼' '소프트웨어테스팅기업 포럼'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 포럼'이 수상했다. 노바테크가 주관기업인 조선해양산업혁신4.0 포럼은 올해 공동제안 4건 가운데 2건을 수주했다. 인더스트리4.0 기반 조선해양산업 혁신 로드맵을 수립했다. 지티지가 주관기업인 SW테스팅기업 포럼은 통합SW테스팅 서비스 모델을 개발, 공동제안 5건을 수행했다. SW관련 세미나와 SW테스트디자인콘테스트를 공동 개최했다. 씽크포비엘이 주관하는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 포럼은 국가 실증 사업 방향성을 수립하고 수요를 발굴해 제안했다. 농생명 필드 데이터 공유 모델을 기획하고 국내외 협력 모델을 발굴했다.

조경휘 SW중소포럼운영위원장은 “SW중소포럼 성과는 성공적 정부 지원 사업 하나로 의미가 크다”면서 “130개 중소 SW업체가 상호 협력해 지속적 시장 발전을 도모한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URL:http://www.ciobiz.co.kr/news/article.html?id=20171215120011 

`3D VIMA` 올 최우수 SW중소포럼 선정
2017-12-15

NIPA·SW산업협회 성과공유회

소프트웨어(SW) 전문 중소기업의 품질을 높이고 새로운 사업 모델 발굴과 공동 수주 등에 성공한 '3D VIMA(3차원 가상현실 기반 인터랙션 멀티미디어 분석)포럼'이 올해 최우수 SW중소포럼으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SW산업협회는 지난 15일 서울 가락동 한국SW산업협회에서 '2017년 SW중소포럼 성과 공유회와 시상식'을 개최했다.

SW중소포럼은 지난 2010년부터 SW 중소기업들이 사업 분야별 전문포럼을 구성·운영해 SW산업의 공정한 경쟁 기반을 만들고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으로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우수한 솔루션과 노하우를 가진 SW 중소기업 간 협력을 강화해 프로젝트 공동 제안·수주·해외마케팅으로 시너지를 내고, 공동 솔루션 개발로 비용을 절감해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것이 목표다.

올해는 웹표준솔루션·3D VIMA·오픈소스GIS·핀테크 포럼 등 기존 9개 포럼에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조선해양산업혁신4.0 등 5개 신규 포럼 등 모두 14개 포럼에 129개 SW중소기업이 참여했다. 2010년 8개 포럼, 43개 기업으로 출발한 것에 비하며 약 2∼3배 증가한 규모다.

올해 SW중소포럼은 포럼 연차에 따른 등급별 지원체계를 마련해 안정적인 사업운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또 공동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해외 마케팅활동으로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포럼 간 교류와 정보교류로 실적을 높였다. 이에 공동 제안·수주·해외마케팅·연구개발 분야에서 모두 두 자리 수 이상의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한 해 가장 큰 성과를 낸 3D VIMA포럼은 과기정통부장관상(최우수 포럼)을 받았다. 이 포럼은 디지털사이니지에 인체 행동, 성향패턴을 인식·분석해 사용자 맞춤형 정보전달과 관련된 기술개발, 매체 개발,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해 공동사업 수주, 해외 진출에 성공했다.

우수 포럼에는 조선해양산업혁신4.0포럼(NIPA원장상)과 SW테스팅기업포럼,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SW협회상)이 선정됐다. 신규 포럼인 조선해양과 농생명SW은 첫해 동남아 진출 등 성과를 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SW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SW중소포럼에 많은 중소기업이 참여해 공동 수주, 해외진출 등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관련​기사 URL: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9&aid=0002438488

농생명SW포럼, 베트남과 농업 공동프로젝트 추진
2017-12-11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SW중소포럼 세미나의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은 지난 6일 베트남 첨담농업기술파크(AHTP) '농업플랫폼 4.0 공동연구를 위한 프로젝트 기획 공동 전담팀'을 출범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전담팀은 우선 우유의 특정 성분이 부족해 버터를 생산할 수 없는 베트남의 축산업의 문제를 개선하는 과제를 첫 번째 프로젝트로 정했다.

AHTP
관계자는 "한국의 선진 기술로 베트남 농가의 낮은 생산성과 저품질을 개선해 라오스, 캄보디아 등으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박지환 포럼 의장은 "실질적 결과를 위해 지역 포럼을 탈피하고 전국에 역량 있는 기업과 유능한 연구진들과 연대해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URL: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121102109960753005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 베트남기관과 ‘농업플랫폼 4.0’ 공동연구 착수
2017-12-08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은 6일 베트남 첨단농업기술파크(AHTP) '농업 플랫폼 4.0' 공동연구를 위한 프로젝트 기획 공동 TFT를 출범한다고 8일 밝혔다.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SW중소포럼 지원사업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산하에서 운영하고 있다. 국내 우수한 농생명 기술로 인한 생산성 향상을 농가의 수익증대로 연결하기 위해 해외시장 개척을 연구하는 민간 포럼이다.

이번 프로젝트 기획 공동 TFT는 농산, 축산, 수산, 유기농, 비공개의 5개 영역으로 나눠지며 ‘베트남 농업 VISION 2025’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첫 번째 프로젝트가 될 축산 분야는 베트남 우유의 성분 상 버터의 자국 생산 불가로 전량 수입하는 등의 고충을 심층적으로 다루고 실질적 해결에 집중할 계획으로, 프로젝트 결과에 따른 산업 파급력이 파격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뚜민띠엔 AHTP 이사는 “베트남 농가 여건은 낮은 생산성과 저품질이 문제이나 선진 기술은 비용 때문에 농가 적용이 어렵고, 자체 기술로 단가절감을 하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며 “한국의 선진기술을 기반으로 시작한다면 빠른 시기에 현장적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박지환 포럼 의장(씽크포비엘 대표)은 “우리 포럼은 1년차 신생포럼이지만 베트남과 공동연구, 한중 농생명SW공동워크샵, 태국과 농생명 기술교류 등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그동안 전북도청과 전북농생명SW융합클러스터센터 등의 지역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실질적 결과를 위해 지역포럼을 넘어 전국의 역량 있는 기업 및 연구진들과 연대할 것”이라며 “충북대, 전남대, 와게닝겐대학 등 많은 연구진이 참여의사를 밝혔고 전북대 국제교류센터의 농업 베트남 유학생 영입으로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AHTP(Agricultural High-Tech Park of Ho Chi Minh City)는 베트남 국가기관으로 R&D 및 교육센터를 포함해 4개의 산르기관을 갖춘 농업기술의 핵심기관이다.

관련기사 URL: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572222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 중국과 농업SW분야 기술교류·공동 워크샵 추진
2017-11-30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은 29일 중국 상하이소프트웨어산업협회(SSIA)와 한중 농생명SW 기술교류를 논의하고 내년 6월 베이징 중국국제소프트웨어박람회에서 공동워크샵을 추진키로 합의했다고 30일 밝혔다.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SW중소포럼 지원사업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산하에서 운영하고 있다.
포럼은 먹거리 산업에서 민간 기술 교류 및 개발, 농생명SW 산업현장의 중요성 제고를 위해 결성됐다.

SSIA(Shanghai Software Industry Association) 2000여 기업이 소속된 30년 된 협회이며, 중국 국제소프트웨어 박람회는 중국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행사다.

박지환 포럼 의장(씽크포비엘 대표)은 “이번 한중 공동 워크샵 추진은 미래 먹거리 시장이 자칫 국가무역의 무기가 될 우려를 공동 인식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국가간 공생과 발전을 모색하는 기회를 갖고자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을 단순 거대시장의 대상이 아닌 동반 파트너로 인지하고, 진정성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포럼은 몇년간 SSIA 와 좋은 관계를 이어온 만큼 이미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양껀싱 SSIA 회장은 “SSIA는 언제든지 협력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준비를 위해 내년에 대규모 추진위를 구성하고 포럼을 방문하겠다”며 상호 협력 의지를 밝혔다. 
 

포럼은 지난 10월 베트남 첨단농업기술파크와 공동연구를 합의해 프로젝트 기획TFT를 가동했고, 전북농생명SW융합클러스터센터와 제1회 국제농생명SW융합기술교류회를 개최하는 등 국제활동을 중심으로 한 협력모델 구축을 강화하고 있다.

박 의장은 “1년차 밖에 안되는 신생 포럼이 의미 있는 성과를 연속해서 낼 수 있는 것은 그간 전라북도와 농생명SW융합클러스터센터 등 기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추후 농생명 특화지역의 이점인 농진청 및 산하연구기관, 농업대학 등과 연계한다면 더 큰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URL: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569004

 

 

농생명 SW 포럼,'제1회 농생명 SW융합 기술 교류회' 개최
2017-11-03

농생명 SW 융합기술혁신포럼, 베트남과 공동 연구 추진해 실제 효과 중심 활동 집중 계획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의장 박지환) 11 3일 전주 르윈호텔에서 제1회 농생명SW융합기술포럼 교류회를 ‘SW기술, 생명의 미래를 새로 만든다’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농생명SW포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SW중소포럼 지원사업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산하에서 운영하고 있다. 포럼은 국가간 무역 위협으로 다가올 먹거리 산업을 지키기 위해 기술 개발 및 교류를 통해 농생명SW산업의 목소리를 높이고 인식 제고를 위해 결성된 민간 포럼이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에는 민·관·학이 함께 모여 지능정보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농생명분야의 빅데이터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다. 4차 산업혁명은 데이터 전쟁이라는 최근 이슈에 맞춰 준비한 내용이다.


먼저, 최용준 위세아이텍 상무는 “이미 선진국은 머신러닝으로 데이터 품질을 확보하지만, 국내는 아직 준비가 더 필요하다”며 산업 데이터의 품질 확보로 SW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조용빈 농촌진흥청 빅데이터팀장은 “4차 산업혁명을 단순 편의성로 접근하기보다는, 빅데이터 기술들이 농가 수익을 어떻게 증대하게 하는지 근거제시로 확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추후 빅데이터 지원인력은 새로운 일자리로 자리매김할 것을 강조했다.


차순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지능정보융합SW단장은 “지능정보화는 융합산업 데이터의 시험/인증, 품질, 표준 등과 연계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우리 기관도 농생명SW융합분야와 유기적 협력으로 민간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이규한 LED 농생명융합기술연구센터 팀장은 “식물공장이 실효를 거두려면 건물관리비보다 생산성이 월등히 높아야 한다. 결국 핵심경쟁력은 질적인 인공환경 조성을 통한 생산성이고, 그 기반은 역시 빅데이터”라며 그러한 데이터의 축적과 공유를 강조했다.


끝으로 포럼 의장인 박지환 씽크포비엘 대표는 2017년 포럼 성과를 공유하면서 “올해 가장 큰 수확은 포럼 내 우수 기술의 베트남 확산의 교두보 확보다. 특히 전북의 열악한 SW인프라를 감안하면 이 성과는 더 중요한 의미가 있다. 포럼은 2018, 베트남과 공동연구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실제 효과 중심 활동에 집중할 것”이라며 유관기관들의 지원으로 더 빠르고 더 큰 성과를 거두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은 지난 10 22일 베트남 농업하이테크파크(AHTP)와 공동연구를 합의한 바 있다.


 

관련기사 URL: http://m.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85888

 추가 관련기사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558778

 

농생명SW포럼, 베트남 꽝중SW시티와 연구개발 협력
2017-10-24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소프트웨어(SW)산업협회에서 운영하는 SW중소포럼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의장 박지환, 이하 농생명SW포럼) 베트남 꽝중SW시티(이하 QTSC) 농업 SW 기술 교류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고 23 밝혔다.


​QTSC 우리나라 판교테크노벨리와 유사한 SW특화단지로, 지난 2001 호치민시에 설립된 이래 120 개의 다국적 기업 유치에 성공해 8천여 명의 엔지니어들이 입주해있다.


특히 단지 위치한 베트남 농업센터(Agriculture Center)에서 농업SW 대한 집중연구가 진행 중으로, 이번 협의를 계기로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에 대한 적극적 협력과 혁신이 기대된다는 농생명SW포럼 설명이다


람원하이롱 QTSC CEO베트남은 고부가가치의 농업SW 연구개발을 추진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QYSC 소재한 농업SW기업들을 소개하고, 농생명SW포럼과 협력을 전개하겠다 밝혔다


박지환 농생명SW포럼 의장(씽크포비엘 대표)먹거리를 지킨 국가는 훗날 전략적 식량 무역의 희생양이 있다면서, “이번 협력은 포럼 우수한 중소 농생명 SW R&D 기업들의 기술적 도약 시도이며, 해당 기업들이 시장에 진출할 있는 기회가 이라 말했다


농생명SW포럼은 내달 3 전주 르완호텔에서1 농생명 SW 융합 기술 교류회 개최, 해외 협력 성과 추진 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URL: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85574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 베트남 국가기관과 공동연구
2017-10-23


농생명소프트웨어(SW)융합기술혁신포럼이 베트남 국가기관인 AHTP(Agricultural High-Tech Park of Ho Chi Min City)와 농생명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고 23일 발표했다.

농생명SW융합기술 혁신포럼은 과학기술정통보통신부의 SW중소포럼 지원사업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산하에서 운영하고 있다.

AHTP 300여명의 직원을 두고 연구개발(R&D)과 교육 센터를 포함해 4개 산하 기관을 갖춘 베트남 농업기술 핵심 기관이다. 두 기관은 향후 공동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동남아 시장에 진출하는 데 뜻을 같이 했다.

뜨민 티엔 AHTP 이사는 "한국의 발전된 기술을 베트남 농업에 적용하려면 베트남의 농작과 경제 환경에 대한 최적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 양국 간 공동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베트남은 이미 29개 실증농업단지마다 작물별 수백 헥타르의 연구 환경을 갖춘 채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전을 기다리고 있다" "인구 1억의 베트남 시장에서 함께하고 추후 공동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동남아 전체 시장에 진출하는 비전을 함께 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

박지환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 의장은 "베트남 현지 상황의 어려운 점들을 논의했고 많은 연구주제들과 가능성을 공유했다" "포럼은 관련 기관들과 협력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URL: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1055527&g_menu=020200
추가 관련기사 - http://www.ciobiz.co.kr/news/article.html?id=20171023120020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102302109960753003

 

씽크포비엘, 베트남 기업과 SW 테스팅서비스 부문 공동사업 추진
2017-10-23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공동 운영하는 SW중소포럼의 SW공학컨설팅 전문 기업인 씽크포비엘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브니토 컨퍼런스2017(VNITO Conference 2017) 비즈니스 매칭에서 인과분석 SW 테스팅 서비스(이하 CETA)를 위해 로직스 테크놀로지, 비사이트 소프트 등 베트남 기업들과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고 23일 밝혔다.

CETA란 테스터의 경험과 역량에 상관없이 SW 시스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예외 상황을 점검해 동일한 결과를 도출해내는 테스트 설계 기술이다. 이 기술은 오류 발생시 인명피해나 경제적 손실이 클 수 있는 산업용 SW 시스템 테스트에 특히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CETA는 씽크포비엘의 12년에 걸친 연구와 검증 끝에 한국 정보통신 기술협회 ICT 표준화 포럼의 SW 공학기술표준화 포럼표준으로 제정됐다. 현재 국내 중소 SW R&D 200여 기업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가 진행 중이다.

박지환 씽크포비엘 대표는 “CETA 기술을 세계적 표준으로 만들기 위해 중소 SW 기업들의 현실에 맞게끔 실용화하고 싶다”며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테스트 적용 시간을 대폭 감축했고, 베트남 기업들과의 공동 사업을 통해 기술 공급에 대한 비용도 줄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이어 “베트남은 1년에 12만 명의 SW 엔지니어를 배출하며 그들의 영어 실력또한 비영어권 국가들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이러한 인적 자원을 활용하면 향후 중소 SW R&D 기업들이 단 10만원으로 기존보다 월등한 수준의 테스트 설계를 수천 개 받아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씽크포비엘은 해당 기술을 베트남 기업들에게 전수하고, 베트남 기업들은 한국어가 가능한 엔지니어들을 일선에 배치하는 등 작업을 진행하여, 올해 안에 서비스 런칭을 완료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URL: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552745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개최 2017년 지역SW품질역량강화 공동 세미나 참여
2017-09-28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서태건)은 ‘2017년 지역SW품질역량강화사업 공동세미나’를 오는 9월 27일(수) 13시부터 벡스코 제2전시장(121~122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 SW중소기업 대상으로 SW품질 인식제고와 SW테스팅 필요성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행사다. 2012년부터 매년 부산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역의 IT・SW관련 기업의 대표와 개발자, 관련학과 대학생 및 유관기관의 관계자, 지역SW진흥기관 담당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SW테스팅 전략과 사례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국내외 SW테스팅 최신 트렌드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적용할 수 있는 테스팅 및 품질관리 방안까지 SW산업 종사자라면 꼭 알아야 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김도훈 에이펙스소프트 대표(4차산업 시대의 SW엔지니어링과 SW품질관리 전략), 오상현 마이크로포커스 이사(CI/CD&ARA를 기반으로 한 SW테스팅),
박지환 씽크포비엘 대표(충분히 검증했는지 어떻게 압니까?), 한무희 테스트웍스 수석(소프트웨어 중심사회에서의 소프트웨어 품질확보 전략),
최준현 몬스터테스트랩 대표(데이터 중심 기업 SW테스트 컨설팅 사례) 순으로 발표가 이어진다.

동남권SW품질역량센터 주관기관인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서태건 원장은 “동남권SW품질역량센터가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SW테스팅 프랙티스 세미나’는
이제는 동남권SW품질역량센터의 대표적인 브랜드 행사로써, 지역 SW경쟁력 강화와 SW산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지역 SW기업이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SW테스팅 전략을 이해하고 중소기업에서 활용 가능한 적용사례를 벤치마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 참가 신청은 온오프믹스에서 가능하다. 또한 ‘소프트웨어 테스팅 프랙티스 세미나’와 연계하여 IT EXPO BUSAN 2017에서는
지역SW품질역량센터 공동홍보관이 9월 25일(월)부터 27일(목)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운영된다.
홍보관에서는 지역SW품질역량센터의 주요 지원사업 정보와 SW품질 관련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 관련기사 URL: http://www.acrofan.com/ko-kr/detail.php?number=64433&thread=BA02

전북 농생명 SW융합클러스터 산·농·학·연·관 교류회 성료
2017-09-22

전북도는 지난 22일 전주 아름다운컨벤션웨딩에서 전북 농생명 소프트웨어(SW)융합클러스터단 주관으로 '2017년 제3회 농생명 SW융합클러스터 산·농·학·연·관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전북도 미래 농생명 산업의 육성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농생명과 SW분야의 관계자들이 한 곳에 모이는 국내 유일의 행사다. 현장에 필요한 기술을 파악하고 체계적인 기술개발을 위한 소통의 장을 위해 마련했다. 
정보통신기술(ICT)과 SW 기업과 농업인 간의 벽을 허물고자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 세미나를 통해 기술정보를 공유했다. 기업, 농업인, 대학, 연구소, 지자체 등에서 참석하여 농가의 기술 애로사항 및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1부에서는 박지환 씽크포비엘 대표가 '농생명 산업의 미래시장, SW 준비는 어디까지 되어 있나?' 라는 주제로 농생명 SW산업의 국내외 시장전망과 기술에 대해서 발표했다.

2부에서는 이상찬 한국폴리텍대학 신기술교육원 교수가 '스마트팜 구현을 위한 공장자동화 기술의 활용' 이라는 주제로 4차산업혁명에 발맞춰 ICT와 제조기술을 결합한 식물공장의 자동화기술에 대해 소개했다.
세미나에 이어 김훈 익산 애벌레농장 대표가 소규모 농가에 적용할 수 있는 ICT 시설모델의 필요성과 시설비용지원 및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대학, 연구소, 기업 등의 전문가가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전병순 전북도 미래산업과장은 “농생명 SW관련 기술개발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농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기업들이 현장에 적용가능한 수요기반형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교류회를 통한 네트워킹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월 2~3일에는 전북 농생명 SW융합클러스터 사업의 성과공유, SW융합제품 전시, 국내외 전문가 초청 세미나 등 '전북 농생명 SW융합페어'가 개최된다 

 

 ● 관련기사 URL:http://www.etnews.com/20170924000001

2017년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체결
2017-06-08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 만들기에 전주시와 기업들이 뜻을 함께 했다.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8일 센터 4층 강당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유)삼신기업 등 전주지역 20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그간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온 기업들이다.
협약 체결 기업 대표들은 이날 협약을 통해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노력 △여성인력 적극 채용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제도 도입 등 여성근로자들이 적극적으로 취업 활동에 나설 수 있는 기업문화 구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기업이 요구하는 여성인력을 발굴·육성해 지역 기업의 원활한 구인활동을 지원키로 했다.
임경진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기업에서 필요한 전문자격을 갖춘 맞춤형 여성인력 육성과 직업의식 전환교육 등을 통해 기업체의 원활한 구인활동을 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을 체결한 여성친화 일촌기업은 (유)삼신기업, (유)길승산업, 노인사랑복지센터, 농업회사법인(주)빛뜨락, 농업회사법인천지연(유), 더숲요양병원, 드림사회서비스센터, 주식회사리드, 사랑나눔복지센터, 사랑방재가노인센터, 그린실업, (주)삼우냉동, 선덕효심원, (주)씽크포비엘, 예송요양병원,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전주노인건강복지센터, 행복한요양병원, 형제식품, SJ산업 등 20곳이다.


● 관련기사 URL :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5624



 

SW중소기업 힘 모은다... 'SW중소포럼' 닻 올려
2017-04-27

소프트웨어(SW) 중소기업 간 협업과 정보교류를 지원하는 'SW중소포럼'이 활동에 들어간다.

27
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현정) 14개 포럼을 선정하고 '2017 SW중소포럼 운영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SW중소포럼 운영지원사업' 2010년부터 8년째 이어온 사업이다. 중소SW기업이 주제별 포럼을 구성해 신청하면 SW산업협회가 심사, 선정한다. 선정된 포럼은 운영 예산과 네트워크, 마케팅 등 간접 지원을 제공받는다. 국내외 마케팅 등 공동사업 개발 지원이 신설됐다
.

올해 포럼은 14개 분야가 선정됐다.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 포럼(주관기업 씽크포비엘) △사물인터넷(IoT)플랫폼보안 포럼(큐브바이트) △국산 AI,빅데이터SW 수출을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 포럼(와이즈넛) △조선해양산업혁신 4.0 포럼(노바테크) △중국 요우커 O2O 마케팅 솔루션 개발 포럼(코코넛팩토리) 5개 포럼이 신규로 합류했다. △빅데이터 컨버전스 포럼(야인소프트) △지능정보산업 포럼(솔트룩스) △지티엠(GTM) 포럼(액티빗) 3개 포럼은 지난해에 이어 선정, 운영 2년차를 맞았다. △핀테크 플랫폼 포럼 △3D VIMA포럼 △스마트 광고개발 포럼 △한국 오픈소스 GIS포럼 △소프트웨어 테스팅 기업 포럼 △웹표준 솔루션 포럼 등은 올해도 포럼을 이어간다
.

SW
중소포럼은 참여사 만족도가 높다. 관심 사업을 함께 고민하고 정보를 나눈다. 협업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고 공동 수주한다. 단일 중소기업이 전하기 어려운 기술 변화상을 함께 소개한다. 웹표준과 웹접근성을 지원하는 웹표준 솔루션 포럼은 지난해 한일 공동 '웹접근성 캠프'를 개최해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도 웹접근성 최신 동향을 전했다. SW테스팅기업 포럼은 지난해 '1회 소프트웨어디자인콘테스트'를 개최하고 과제(중소기업 제품의 사용성 검증을 위한 크라우드 소싱 테스트)를 공동수주하는 등 협업을 강화했다
.

SW
중소포럼은 SW중소기업 간 새로운 '협업의 장'을 만들었다는 평가다. 해를 거듭할수록 SW기업 관심이 높아진다. 올해도 선정 과정에서 경쟁률이 높았다. 지역에서도 SW포럼을 구성해 신청했다
.

서은주 한국SW산업협회 팀장은 “7년간 SW중소포럼사업이 지속되면서 사업 만족도가 높아지고 참여를 희망하는 SW기업이 급증하는 등 업계에서 많은 관심을 보인다”고 말했다
.

곽병진 미래부 과장은 “우수한 솔루션과 노하우를 보유한 중소기업이 상생협력하고 공동사업을 전개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면서 “올해는 지역 포럼이 4개 선정되고 조선해양, 농생명 등 지역 전통산업과 IoT보안, 핀테크 등 SW 융합서비스 개발 포럼이 새롭게 선정돼 성과가 기대 된다”고 말했다
.

< 2017
SW중소포럼 '신규 포럼' 소개
>

1.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신규): 농생명SW융합관련 국가 실증 사업 방향성을 수립하고 수요를 발굴해 제안한다. 국가 실증 사업 결과물로 데이터 공유 표준 모델을 만든다. 시장성 검증 연구를 수행, 결과를 공유한다. 해외 농생명SW융합 관련 전문기관과 교류한다. 씽크포비엘(주관기업), 헤드아이티, 고스턴, 래몬, 센소프트, 진산테크윈, 도건테크, 아이스테이션, 썬더테크놀로지, 메이크밸리, 21커뮤니티, 젠트정보기술 등 12개 기업이 참여한다
.

2. IoT
플랫폼보안 포럼(신규): IoT 관련 국내외 보안 기술 동향과 가이드라인 등을 분석해 정보를 공유한다. IoT 서비스 개발 시 발생하는 보안 문제를 파악한다. 포럼 참여사간 공통 서비스 모델을 발굴해 실질적 기술협력체계를 만든다. 큐브바이트(주관기업), 잉카인터넷, 디지엔스, YH데이타베이스, 미디소프트, 비전테크, 라이더캠 등 8개 기업이 참여한다
.

3.
국산 AI,빅데이터SW 수출을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 포럼(신규): 글로벌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우수 중소 SW기업과 글로벌 유통망을 확보한다. 사업을 전개 중인 대기업과 상생 협력 모델을 만들어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마련한다. 와이즈넛(주관기업), 한컴, 티맥스소프트, 안랩, 한국무역정보통신, CJ올리브네트웍스 등 11개 기업이 참여한다
.

4.
조선해양산업혁신4.0 포럼(신규): 울산에 거점을 둔 기업을 주축으로 만든 포럼이다. 인더스트리4.0 기반 조선해양산업 혁신 로드맵을 만든다. 공동 사업 수주를 위해 사업 제안 또는 공동 연구과제를 제안한다. 전문가 초청 강연과 오프라인 독서모임을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노바테크(주관기업), DEC코리아, 지엔에스, 원정보, 아이티공간, 동명자동화 등 9개 기업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참여한다
.

5.
요우커 O2O 마케팅 솔루션 개발 포럼(신규): 중국 여행객 대상으로 마케팅 솔루션을 개발한다. O2O 서비스 해외 시장 변화 정보와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국가별로 다각화 가능한 새로운 비즈니스를 함께 구축한다. 코코넛팩토리(주관기업), 환구만유, 시냅스엠, 비블로즈, 리앙, 소셜네트워크 등 7개 기업이 참여한다
.


[
]2017 SW중소포럼 선정사

SW중소기업 힘 모은다... 'SW중소포럼' 닻 올려

 

관련기사 URL: http://ciobiz.etnews.com/20170427120012#

 

2016년 가족친화인증 수여
2016-12-20

올해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과 기관이 지난해보다 34.1% 증가한 1828개 사로 확대됐다. 이 가운데 중소기업이 차지한다.


여성가족부는 12 2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6년 가족친화인증 수여식 및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기관 시상식’을 열었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육아휴직,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에 대해 여성가족부 장관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기업·기관은 2008 14곳에서 해마다 증가해 올해 839(신규인증 523, 유효기간 연장 227, 재인증 89)이 새롭게 인증을 받아 지난해 말 기준 1363곳에서 총 1828곳으로 확대됐다.

전체 인증기업·기관 가운데 중소기업이 983곳으로 지난해(702)보다 40% 증가해, 대기업(11%)이나 공공기관(39%) 보다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여가부는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영여건이 열악한 중소기업에서도 일·가정 양립 실천 의지가 높아지고 있는 것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여가부는 내년 3 28일부터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사·공단의 가족친화인증이 의무화됨에 따라,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일·가정 양립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도록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또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확산을 위해 전국 권역별 설명회 개최, 경영자문과 직장교육 지원, 중소기업 관련 경제단체와의 협업 강화, 실효성 있는 인증 혜택 발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이 자리에서 올해 새롭게 인증 받은 기업에 대한 인증수여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일터(6) △여성인력관리 우수일터(6) △조직문화 혁신일터(13) 3개 분야에 걸쳐 올해 최초로 선정된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기관 25곳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아이 키우기 좋은 일터’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서비스에이스㈜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재택근무 등 다양한 유연근무제도를 도입했다. 복직 1개월 전 직무학습 자료 제공, 복직 1개월차 단축근로 실시 등 육아휴직 후 복귀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실시해 퇴사율이 설립 초기 8%에서 2% 수준으로 낮아졌다.


‘여성인력관리 우수일터’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세미크론()는 남성 근로자 위주인 전력전자반도체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여성관리자 비율 목표제를 운영해 여성관리자 비율이 23.1%에 달하고, 최근 3년 간 여성승진자 비율도 42.9%를 차지하고 있다.

‘조직문화 혁신일터’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세영기업은 팀별 연장근무와 대체근무를 억제하는 목표를 설정해 정시퇴근을 활성화하고, 전체 직원의 5% 이상이 유연근무제를 활용하도록 제도화했다.


여가부는 수상 기업과 ‘여성인재활용과 양성평등 실천 태스크포스’ 참여 기업 등의 우수사례를 모아 ‘행복한 가족, 즐거운 일터 2016 일·가정 양립 우수사례’를 발간하고, 다른 기업들도 본보기로 삼을 수 있도록 보급할 예정이다.

 

● 관련URL : http://www.womennews.co.kr/news/110540

 

2016년 여성 R&D인력 고용 및 활용 우수기업 선정 시상
2016-12-14

 

 

여성 연구개발(R&D) 인력 양성으로 4차 산업혁명 효과를 극대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여성 진출 10대 유망분야 30대 핵심 기술·서비스 로드맵 수립과 `성(gender) 분석`을 통한 공학혁신방안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14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열린 `2016년 여성 R&D인력 고용 포럼 연차대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 여성 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과 각계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장이 됐다. R&D 현장의 유리천장 사례부터 경력 단절까지 문제도 다채로웠다.
여성 산업계 진출이 가로막힌 현실 진단이 이뤄졌다. 
유영숙 여성R&D인력 고용포럼 대표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여성 경력단절로 인한 사회 손실이 2000년에서 2013년까지 195조원에 이른다.
​매년 평균 15조원 손실로 우리 정부 연간 R&D 예산에 맞먹는 수치”라면서 “낮은 취업, 취약한 일가정 양립, 전문가 관리자로서 성장기회 부족 등 산적한 과제가 우리 곁에 있다”고 말했다.

이진주 걸스로봇 대표 또한 “여성 과학인력은 투입(in-put) 자체가 적어 아웃풋을 기대할 수준도 안된다”면서 “인문계 여성 인력은 경력단절 뒤에 취업이 이어지는 M그래프지만, 이공계 여성인력은 경력단절 이후 낙오하면 끝인 L그래프”라고 지적했다.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으로 여성 일자리 비중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사회성(social skill)이나 창의성 같은 소프트파워가 4차 산업혁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한선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은 “4차 산업혁명이 가정에 들어오면 집안일을 기계가 해주기 때문에,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어난다”면서 “특히 여성 고위직 일자리 비율이 높게 나타난다. 4차 산업혁명이 여성에게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경제포럼(WEF)이 올해 발간한 `미래 일자리 보고서(The Future of Jobs Report)`에 따르면, 최고경영자(CEO)와 이사회를 포함한 고위직 일자리 중 여성 비율은 올해 15%에서 2020년 25%로 가파르게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중간레벨 직업도 24%에서 33%로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이 같은 변화에 맞서 여성 인력 사회진출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세계 주요국은 미래 핵심인재로서 여성 위상 강화와 젠더 다양성 확산 정책을 펼친다. 일본의 리케조(여성 이공계 인력) 확산 정책, 미국의 학제 중심 경력단절 방지·재진입 지원강화 정책이 대표 예다. 
여성 R&D 인력 고용포럼은 △신산업 분야 여성인력 진출·확산 △여성 R&D인력 역량 확충·성장 지원 △일·가정 양립과 활용체계 강화 △여성인력 산업현장 진출환경 조성을 주요 추진 전략으로 제시했다. 여성진출 10대 유망분야 30대 핵심 기술·서비스 로드맵 수립과 성·젠더(gender) 분석을 통한 공학 혁신 방안 등 구체적 방안도 제안했다.
여성 R&D 인력 고용포럼은 한국여성공학기술인협회,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등 주요 여성단체와 기업연구소, 대학, 공공 연구기관 여성인력 관련 전문가가 참여한다. 2014년 범부처가 연합해 출범했다. 그간 산업현장 여성인력 수요확대와 육아부담 연구원 경력단절 문제 해소 등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여성 R&D 인력 고용포럼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여성인재 양성과 국가 성장잠재력 확충을 앞으로 과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사회 전반 협력 강화 필요성이 떠올랐다.
유 대표는 “4차 산업혁명시대 여성 인력 양성은 정부 주도여성 정책뿐 아니라 남성, 기업, 사회전체 관심과 공동 책임 필요하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URL: http://www.etnews.com/20161214000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