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3
농생명 SW 포럼,'제1회 농생명 SW융합 기술 교류회' 개최
2017-10-24
농생명SW포럼, 베트남 꽝중SW시티와 연구개발 협력
2017-10-23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 베트남 국가기관과 공동연구
2017-10-23
씽크포비엘, 베트남 기업과 SW 테스팅서비스 부문 공동사업 추진
2017-09-28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개최 2017년 지역SW품질역량강화 공동 세미나 참여
2017-09-22
전북 농생명 SW융합클러스터 산·농·학·연·관 교류회 성료
2017-06-08
2017년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체결
2016-12-20
2016년 가족친화인증 수여
2016-12-14
2016년 여성 R&D인력 고용 및 활용 우수기업 선정 시상
2016-10-19
K.SEN, 제1회 SW테스트 디자인 콘테스트 개최
2016-09-28
아시아 국가 힘모아 세계 SW시장서 인지도 높이자
2016-09-28
SW공학 접근방법 아시아 국가들 함께 연구해야
2016-09-27
SW공학 국제 콘퍼런스 'ASQN 2016 in JEJU' 국내 첫 개최
2016-09-27
아시아 SW기업 협력 통해 세계진출 주력
2016-09-27
아시아 SW 품질 네트워크 컨퍼런스, 제주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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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생명 SW 포럼,'제1회 농생명 SW융합 기술 교류회' 개최
2017-11-03

농생명 SW 융합기술혁신포럼, 베트남과 공동 연구 추진해 실제 효과 중심 활동 집중 계획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의장 박지환) 11 3일 전주 르윈호텔에서 제1회 농생명SW융합기술포럼 교류회를 ‘SW기술, 생명의 미래를 새로 만든다’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농생명SW포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SW중소포럼 지원사업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산하에서 운영하고 있다. 포럼은 국가간 무역 위협으로 다가올 먹거리 산업을 지키기 위해 기술 개발 및 교류를 통해 농생명SW산업의 목소리를 높이고 인식 제고를 위해 결성된 민간 포럼이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에는 민·관·학이 함께 모여 지능정보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농생명분야의 빅데이터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다. 4차 산업혁명은 데이터 전쟁이라는 최근 이슈에 맞춰 준비한 내용이다.


먼저, 최용준 위세아이텍 상무는 “이미 선진국은 머신러닝으로 데이터 품질을 확보하지만, 국내는 아직 준비가 더 필요하다”며 산업 데이터의 품질 확보로 SW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조용빈 농촌진흥청 빅데이터팀장은 “4차 산업혁명을 단순 편의성로 접근하기보다는, 빅데이터 기술들이 농가 수익을 어떻게 증대하게 하는지 근거제시로 확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추후 빅데이터 지원인력은 새로운 일자리로 자리매김할 것을 강조했다.


차순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지능정보융합SW단장은 “지능정보화는 융합산업 데이터의 시험/인증, 품질, 표준 등과 연계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우리 기관도 농생명SW융합분야와 유기적 협력으로 민간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이규한 LED 농생명융합기술연구센터 팀장은 “식물공장이 실효를 거두려면 건물관리비보다 생산성이 월등히 높아야 한다. 결국 핵심경쟁력은 질적인 인공환경 조성을 통한 생산성이고, 그 기반은 역시 빅데이터”라며 그러한 데이터의 축적과 공유를 강조했다.


끝으로 포럼 의장인 박지환 씽크포비엘 대표는 2017년 포럼 성과를 공유하면서 “올해 가장 큰 수확은 포럼 내 우수 기술의 베트남 확산의 교두보 확보다. 특히 전북의 열악한 SW인프라를 감안하면 이 성과는 더 중요한 의미가 있다. 포럼은 2018, 베트남과 공동연구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실제 효과 중심 활동에 집중할 것”이라며 유관기관들의 지원으로 더 빠르고 더 큰 성과를 거두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은 지난 10 22일 베트남 농업하이테크파크(AHTP)와 공동연구를 합의한 바 있다.


 

관련기사 URL: http://m.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85888

 추가 관련기사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558778

 

농생명SW포럼, 베트남 꽝중SW시티와 연구개발 협력
2017-10-24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소프트웨어(SW)산업협회에서 운영하는 SW중소포럼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의장 박지환, 이하 농생명SW포럼) 베트남 꽝중SW시티(이하 QTSC) 농업 SW 기술 교류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고 23 밝혔다.


​QTSC 우리나라 판교테크노벨리와 유사한 SW특화단지로, 지난 2001 호치민시에 설립된 이래 120 개의 다국적 기업 유치에 성공해 8천여 명의 엔지니어들이 입주해있다.


특히 단지 위치한 베트남 농업센터(Agriculture Center)에서 농업SW 대한 집중연구가 진행 중으로, 이번 협의를 계기로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에 대한 적극적 협력과 혁신이 기대된다는 농생명SW포럼 설명이다


람원하이롱 QTSC CEO베트남은 고부가가치의 농업SW 연구개발을 추진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QYSC 소재한 농업SW기업들을 소개하고, 농생명SW포럼과 협력을 전개하겠다 밝혔다


박지환 농생명SW포럼 의장(씽크포비엘 대표)먹거리를 지킨 국가는 훗날 전략적 식량 무역의 희생양이 있다면서, “이번 협력은 포럼 우수한 중소 농생명 SW R&D 기업들의 기술적 도약 시도이며, 해당 기업들이 시장에 진출할 있는 기회가 이라 말했다


농생명SW포럼은 내달 3 전주 르완호텔에서1 농생명 SW 융합 기술 교류회 개최, 해외 협력 성과 추진 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URL: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85574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 베트남 국가기관과 공동연구
2017-10-23


농생명소프트웨어(SW)융합기술혁신포럼이 베트남 국가기관인 AHTP(Agricultural High-Tech Park of Ho Chi Min City)와 농생명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고 23일 발표했다.

농생명SW융합기술 혁신포럼은 과학기술정통보통신부의 SW중소포럼 지원사업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산하에서 운영하고 있다.

AHTP 300여명의 직원을 두고 연구개발(R&D)과 교육 센터를 포함해 4개 산하 기관을 갖춘 베트남 농업기술 핵심 기관이다. 두 기관은 향후 공동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동남아 시장에 진출하는 데 뜻을 같이 했다.

뜨민 티엔 AHTP 이사는 "한국의 발전된 기술을 베트남 농업에 적용하려면 베트남의 농작과 경제 환경에 대한 최적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 양국 간 공동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베트남은 이미 29개 실증농업단지마다 작물별 수백 헥타르의 연구 환경을 갖춘 채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전을 기다리고 있다" "인구 1억의 베트남 시장에서 함께하고 추후 공동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동남아 전체 시장에 진출하는 비전을 함께 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

박지환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 의장은 "베트남 현지 상황의 어려운 점들을 논의했고 많은 연구주제들과 가능성을 공유했다" "포럼은 관련 기관들과 협력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URL: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1055527&g_menu=020200
추가 관련기사 - http://www.ciobiz.co.kr/news/article.html?id=20171023120020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102302109960753003

 

씽크포비엘, 베트남 기업과 SW 테스팅서비스 부문 공동사업 추진
2017-10-23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공동 운영하는 SW중소포럼의 SW공학컨설팅 전문 기업인 씽크포비엘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브니토 컨퍼런스2017(VNITO Conference 2017) 비즈니스 매칭에서 인과분석 SW 테스팅 서비스(이하 CETA)를 위해 로직스 테크놀로지, 비사이트 소프트 등 베트남 기업들과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고 23일 밝혔다.

CETA란 테스터의 경험과 역량에 상관없이 SW 시스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예외 상황을 점검해 동일한 결과를 도출해내는 테스트 설계 기술이다. 이 기술은 오류 발생시 인명피해나 경제적 손실이 클 수 있는 산업용 SW 시스템 테스트에 특히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CETA는 씽크포비엘의 12년에 걸친 연구와 검증 끝에 한국 정보통신 기술협회 ICT 표준화 포럼의 SW 공학기술표준화 포럼표준으로 제정됐다. 현재 국내 중소 SW R&D 200여 기업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가 진행 중이다.

박지환 씽크포비엘 대표는 “CETA 기술을 세계적 표준으로 만들기 위해 중소 SW 기업들의 현실에 맞게끔 실용화하고 싶다”며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테스트 적용 시간을 대폭 감축했고, 베트남 기업들과의 공동 사업을 통해 기술 공급에 대한 비용도 줄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이어 “베트남은 1년에 12만 명의 SW 엔지니어를 배출하며 그들의 영어 실력또한 비영어권 국가들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이러한 인적 자원을 활용하면 향후 중소 SW R&D 기업들이 단 10만원으로 기존보다 월등한 수준의 테스트 설계를 수천 개 받아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씽크포비엘은 해당 기술을 베트남 기업들에게 전수하고, 베트남 기업들은 한국어가 가능한 엔지니어들을 일선에 배치하는 등 작업을 진행하여, 올해 안에 서비스 런칭을 완료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URL: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552745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개최 2017년 지역SW품질역량강화 공동 세미나 참여
2017-09-28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서태건)은 ‘2017년 지역SW품질역량강화사업 공동세미나’를 오는 9월 27일(수) 13시부터 벡스코 제2전시장(121~122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 SW중소기업 대상으로 SW품질 인식제고와 SW테스팅 필요성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행사다. 2012년부터 매년 부산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역의 IT・SW관련 기업의 대표와 개발자, 관련학과 대학생 및 유관기관의 관계자, 지역SW진흥기관 담당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SW테스팅 전략과 사례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국내외 SW테스팅 최신 트렌드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적용할 수 있는 테스팅 및 품질관리 방안까지 SW산업 종사자라면 꼭 알아야 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김도훈 에이펙스소프트 대표(4차산업 시대의 SW엔지니어링과 SW품질관리 전략), 오상현 마이크로포커스 이사(CI/CD&ARA를 기반으로 한 SW테스팅),
박지환 씽크포비엘 대표(충분히 검증했는지 어떻게 압니까?), 한무희 테스트웍스 수석(소프트웨어 중심사회에서의 소프트웨어 품질확보 전략),
최준현 몬스터테스트랩 대표(데이터 중심 기업 SW테스트 컨설팅 사례) 순으로 발표가 이어진다.

동남권SW품질역량센터 주관기관인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서태건 원장은 “동남권SW품질역량센터가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SW테스팅 프랙티스 세미나’는
이제는 동남권SW품질역량센터의 대표적인 브랜드 행사로써, 지역 SW경쟁력 강화와 SW산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지역 SW기업이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SW테스팅 전략을 이해하고 중소기업에서 활용 가능한 적용사례를 벤치마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 참가 신청은 온오프믹스에서 가능하다. 또한 ‘소프트웨어 테스팅 프랙티스 세미나’와 연계하여 IT EXPO BUSAN 2017에서는
지역SW품질역량센터 공동홍보관이 9월 25일(월)부터 27일(목)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운영된다.
홍보관에서는 지역SW품질역량센터의 주요 지원사업 정보와 SW품질 관련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 관련기사 URL: http://www.acrofan.com/ko-kr/detail.php?number=64433&thread=BA02

전북 농생명 SW융합클러스터 산·농·학·연·관 교류회 성료
2017-09-22

전북도는 지난 22일 전주 아름다운컨벤션웨딩에서 전북 농생명 소프트웨어(SW)융합클러스터단 주관으로 '2017년 제3회 농생명 SW융합클러스터 산·농·학·연·관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전북도 미래 농생명 산업의 육성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농생명과 SW분야의 관계자들이 한 곳에 모이는 국내 유일의 행사다. 현장에 필요한 기술을 파악하고 체계적인 기술개발을 위한 소통의 장을 위해 마련했다. 
정보통신기술(ICT)과 SW 기업과 농업인 간의 벽을 허물고자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 세미나를 통해 기술정보를 공유했다. 기업, 농업인, 대학, 연구소, 지자체 등에서 참석하여 농가의 기술 애로사항 및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1부에서는 박지환 씽크포비엘 대표가 '농생명 산업의 미래시장, SW 준비는 어디까지 되어 있나?' 라는 주제로 농생명 SW산업의 국내외 시장전망과 기술에 대해서 발표했다.

2부에서는 이상찬 한국폴리텍대학 신기술교육원 교수가 '스마트팜 구현을 위한 공장자동화 기술의 활용' 이라는 주제로 4차산업혁명에 발맞춰 ICT와 제조기술을 결합한 식물공장의 자동화기술에 대해 소개했다.
세미나에 이어 김훈 익산 애벌레농장 대표가 소규모 농가에 적용할 수 있는 ICT 시설모델의 필요성과 시설비용지원 및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대학, 연구소, 기업 등의 전문가가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전병순 전북도 미래산업과장은 “농생명 SW관련 기술개발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농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기업들이 현장에 적용가능한 수요기반형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교류회를 통한 네트워킹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월 2~3일에는 전북 농생명 SW융합클러스터 사업의 성과공유, SW융합제품 전시, 국내외 전문가 초청 세미나 등 '전북 농생명 SW융합페어'가 개최된다 

 

 ● 관련기사 URL:http://www.etnews.com/20170924000001

2017년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체결
2017-06-08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 만들기에 전주시와 기업들이 뜻을 함께 했다.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8일 센터 4층 강당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유)삼신기업 등 전주지역 20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그간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온 기업들이다.
협약 체결 기업 대표들은 이날 협약을 통해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노력 △여성인력 적극 채용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제도 도입 등 여성근로자들이 적극적으로 취업 활동에 나설 수 있는 기업문화 구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기업이 요구하는 여성인력을 발굴·육성해 지역 기업의 원활한 구인활동을 지원키로 했다.
임경진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기업에서 필요한 전문자격을 갖춘 맞춤형 여성인력 육성과 직업의식 전환교육 등을 통해 기업체의 원활한 구인활동을 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을 체결한 여성친화 일촌기업은 (유)삼신기업, (유)길승산업, 노인사랑복지센터, 농업회사법인(주)빛뜨락, 농업회사법인천지연(유), 더숲요양병원, 드림사회서비스센터, 주식회사리드, 사랑나눔복지센터, 사랑방재가노인센터, 그린실업, (주)삼우냉동, 선덕효심원, (주)씽크포비엘, 예송요양병원,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전주노인건강복지센터, 행복한요양병원, 형제식품, SJ산업 등 20곳이다.


● 관련기사 URL :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5624



 

2016년 가족친화인증 수여
2016-12-20

올해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과 기관이 지난해보다 34.1% 증가한 1828개 사로 확대됐다. 이 가운데 중소기업이 차지한다.


여성가족부는 12 2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6년 가족친화인증 수여식 및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기관 시상식’을 열었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육아휴직,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에 대해 여성가족부 장관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기업·기관은 2008 14곳에서 해마다 증가해 올해 839(신규인증 523, 유효기간 연장 227, 재인증 89)이 새롭게 인증을 받아 지난해 말 기준 1363곳에서 총 1828곳으로 확대됐다.

전체 인증기업·기관 가운데 중소기업이 983곳으로 지난해(702)보다 40% 증가해, 대기업(11%)이나 공공기관(39%) 보다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여가부는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영여건이 열악한 중소기업에서도 일·가정 양립 실천 의지가 높아지고 있는 것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여가부는 내년 3 28일부터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사·공단의 가족친화인증이 의무화됨에 따라,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일·가정 양립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도록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또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확산을 위해 전국 권역별 설명회 개최, 경영자문과 직장교육 지원, 중소기업 관련 경제단체와의 협업 강화, 실효성 있는 인증 혜택 발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이 자리에서 올해 새롭게 인증 받은 기업에 대한 인증수여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일터(6) △여성인력관리 우수일터(6) △조직문화 혁신일터(13) 3개 분야에 걸쳐 올해 최초로 선정된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기관 25곳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아이 키우기 좋은 일터’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서비스에이스㈜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재택근무 등 다양한 유연근무제도를 도입했다. 복직 1개월 전 직무학습 자료 제공, 복직 1개월차 단축근로 실시 등 육아휴직 후 복귀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실시해 퇴사율이 설립 초기 8%에서 2% 수준으로 낮아졌다.


‘여성인력관리 우수일터’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세미크론()는 남성 근로자 위주인 전력전자반도체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여성관리자 비율 목표제를 운영해 여성관리자 비율이 23.1%에 달하고, 최근 3년 간 여성승진자 비율도 42.9%를 차지하고 있다.

‘조직문화 혁신일터’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세영기업은 팀별 연장근무와 대체근무를 억제하는 목표를 설정해 정시퇴근을 활성화하고, 전체 직원의 5% 이상이 유연근무제를 활용하도록 제도화했다.


여가부는 수상 기업과 ‘여성인재활용과 양성평등 실천 태스크포스’ 참여 기업 등의 우수사례를 모아 ‘행복한 가족, 즐거운 일터 2016 일·가정 양립 우수사례’를 발간하고, 다른 기업들도 본보기로 삼을 수 있도록 보급할 예정이다.

 

● 관련URL : http://www.womennews.co.kr/news/110540

 

2016년 여성 R&D인력 고용 및 활용 우수기업 선정 시상
2016-12-14

 

 

여성 연구개발(R&D) 인력 양성으로 4차 산업혁명 효과를 극대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여성 진출 10대 유망분야 30대 핵심 기술·서비스 로드맵 수립과 `성(gender) 분석`을 통한 공학혁신방안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14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열린 `2016년 여성 R&D인력 고용 포럼 연차대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 여성 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과 각계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장이 됐다. R&D 현장의 유리천장 사례부터 경력 단절까지 문제도 다채로웠다.
여성 산업계 진출이 가로막힌 현실 진단이 이뤄졌다. 
유영숙 여성R&D인력 고용포럼 대표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여성 경력단절로 인한 사회 손실이 2000년에서 2013년까지 195조원에 이른다.
​매년 평균 15조원 손실로 우리 정부 연간 R&D 예산에 맞먹는 수치”라면서 “낮은 취업, 취약한 일가정 양립, 전문가 관리자로서 성장기회 부족 등 산적한 과제가 우리 곁에 있다”고 말했다.

이진주 걸스로봇 대표 또한 “여성 과학인력은 투입(in-put) 자체가 적어 아웃풋을 기대할 수준도 안된다”면서 “인문계 여성 인력은 경력단절 뒤에 취업이 이어지는 M그래프지만, 이공계 여성인력은 경력단절 이후 낙오하면 끝인 L그래프”라고 지적했다.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으로 여성 일자리 비중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사회성(social skill)이나 창의성 같은 소프트파워가 4차 산업혁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한선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은 “4차 산업혁명이 가정에 들어오면 집안일을 기계가 해주기 때문에,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어난다”면서 “특히 여성 고위직 일자리 비율이 높게 나타난다. 4차 산업혁명이 여성에게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경제포럼(WEF)이 올해 발간한 `미래 일자리 보고서(The Future of Jobs Report)`에 따르면, 최고경영자(CEO)와 이사회를 포함한 고위직 일자리 중 여성 비율은 올해 15%에서 2020년 25%로 가파르게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중간레벨 직업도 24%에서 33%로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이 같은 변화에 맞서 여성 인력 사회진출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세계 주요국은 미래 핵심인재로서 여성 위상 강화와 젠더 다양성 확산 정책을 펼친다. 일본의 리케조(여성 이공계 인력) 확산 정책, 미국의 학제 중심 경력단절 방지·재진입 지원강화 정책이 대표 예다. 
여성 R&D 인력 고용포럼은 △신산업 분야 여성인력 진출·확산 △여성 R&D인력 역량 확충·성장 지원 △일·가정 양립과 활용체계 강화 △여성인력 산업현장 진출환경 조성을 주요 추진 전략으로 제시했다. 여성진출 10대 유망분야 30대 핵심 기술·서비스 로드맵 수립과 성·젠더(gender) 분석을 통한 공학 혁신 방안 등 구체적 방안도 제안했다.
여성 R&D 인력 고용포럼은 한국여성공학기술인협회,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등 주요 여성단체와 기업연구소, 대학, 공공 연구기관 여성인력 관련 전문가가 참여한다. 2014년 범부처가 연합해 출범했다. 그간 산업현장 여성인력 수요확대와 육아부담 연구원 경력단절 문제 해소 등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여성 R&D 인력 고용포럼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여성인재 양성과 국가 성장잠재력 확충을 앞으로 과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사회 전반 협력 강화 필요성이 떠올랐다.
유 대표는 “4차 산업혁명시대 여성 인력 양성은 정부 주도여성 정책뿐 아니라 남성, 기업, 사회전체 관심과 공동 책임 필요하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URL: http://www.etnews.com/20161214000272

 

 

K.SEN, 제1회 SW테스트 디자인 콘테스트 개최
2016-10-19

소프트웨어공학네트워크(K.SEN)는 18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1회 SW 테스트 디자인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SW 테스트 분석과 설계의 중요성과 경험을 공유해 SW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이미 일본과 말레이시아 등에서는 SW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SW 테스트 디자인 대회를 열어 SW 테스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ICT 표준화 포럼인 SW공학기술표준화포럼과 미래부의 지원사업인 SW중소포럼의 SW테스팅기업포럼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심사위원들은 5개 참가자의 SW 개발 산출물에 대해 테스트 아키텍처 설계를 통한 테스트 전략을 수립하고, 타당성 있고 창의적인 테스트 설계를 한 팀에 높은 점수를 주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조경휘 K.SEN 이사장은 "SW 테스트 디자인 콘테스트가 국내에서도 SW 테스트 기술의 대중화와 올바른 방법을 전달하는데 보탬이 되고 향후 아시아권 경연대회로 이어져 서로 장점을 배워가는 행사로 자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관​련 URL: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101802109960753005 

 

 

아시아 국가 힘모아 세계 SW시장서 인지도 높이자
2016-09-28

"아시아 국가들이 서로 협력해 SW공학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과 지식, 성공사례 등을 공유해 세계 SW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 나갑시다."

마카토 노나카 아시아SW품질네트워크(ASQN) 의장은 28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호텔 콘퍼런스홀에서 열린 국제 콘퍼런스에서 이 같이 밝혔다.

ASQN은 국가 간 SW 품질 협력과 교류를 통해 아시아 SW의 글로벌 인식을 높이기 위해 결성된 단체로, 우리나라는 미래부의 SW중소포럼 지원사업의 성과로 한국SW산업협회 내 한국SW공학네트워크(이사장 조경휘·K.SEN)를 발족해 참여하고 있다.

마코토 노나카 ASQN 의장은 "이번 행사가 아시아 지역과 중소SW R&D업체의 애로와 이슈를 공유하는데 큰 도움이 됐고 앞으로 지역 국가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태국의 국가과학기술발전청(NSTDA) 산하기관인 SW파크타일랜드의 찰롬폼 이사는 농업국인 태국의 현재 상황과 SW 품질 강화 정책을 발표했다.
찰롬폼 이사는 "농업국인 태국은 젊은층의 농업 기피로 세대간 단절이 예고된 상황에서 한국의 스마트팜, 농·생명 사물인터넷 등에서 발전 방향을 찾고 있다"며 "한국과의 기술교류와 ASQN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발표자로 나선 박영근 K.SEN 국제협력분과 위원은 "국내 SW개발은 과거 SI에서 패키지SW 위주로 사업 환경이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과 융합하는 환경을 맞이하고 있다"며 "SW산업이 겪고 있는 현실적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으면 SW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아시아 국가들이 서로 협력해 함께 연구하는 것도 방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경휘 K.SEN 이사장은 "국가 간 심도 있는 SW 기술 교류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성공적인 행사였다"며 "국가 간 협력을 통해 글로벌SW 시장에서 아시아 국가의 SW 인지도와 품질을 높이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 관련 URL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92902101660753002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6092821052415219 

 

SW공학 접근방법 아시아 국가들 함께 연구해야
2016-09-28

아시아 국가 간 소프트웨어(SW) 품질 분야 협력과 교류를 목적으로 한 ‘아시아 SW 품질 네트워크(ASQN) 컨퍼런스 2016 제주’가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28일 폐막했다.

행사를 주최한 한국SW공학네트워크(K.SEN)는 제주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2일째 ASQN 컨퍼런스에서 SW산업 발전을 위한 국가 간 기술 교류와 활성화 방향이 논의됐다고 밝혔다.  

‘ASQN 컨퍼런스 2016 제주’에 참가한 아시아 각국 대표자들이 SW공학 기술교류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태국 과학기술진흥기관 NSTDA 산하 SW파크타일랜드의 찰롬폰 이사는 “농업국인 태국은 젊은 층의 농업 기피로 농세대 단절이 예고된 어려운 실정”이라며 “한국의 스마트팜, 농·생명 사물인터넷(IoT) 등의 기술 교류를 기대하며, ASQN을 통해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근 K.SEN 국제협력분과 위원은 “현재 우리의 SW 개발은 시스템통합(SI)에서 패키지 SW 위주로 비즈니스 환경이 바뀌고 있고, 인더스트리 4.0 시대에 있어서 IoT,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과 융합돼야만 하는 SW 개발 환경을 맞고 있다”며 “SW 산업계 현실에 적합한 SW공학적 접근방법을 아시아 국가들이 함께 연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 관련 U​RL : http://m.mtn.co.kr/news/news_view.php?mmn_idx=2016092821052415219

 

SW공학 국제 콘퍼런스 'ASQN 2016 in JEJU' 국내 첫 개최
2016-09-27

SW공학 국제 콘퍼런스가 제주도 한라대에서 국내 처음으로 개최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콘퍼런스는 한국SW공학협회(회장 조경휘) 주최로 개최하고 있는데, 주제는 ‘ASQN 2016 in JEJU’이다.
ASQN(Asia Software Quality Network)은 아시아 국가 간 SW품질 관련 협력과 교류를 통해 아시아의 목소리를 높이고 세계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결성된 SW 품질 네트워크이다. K.SEN(소프트웨어공학네트워크)은 한국을 대표해 2014년 11월 ASQN에 가입했고, 올해로 4회째 열리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개최한다.
ASON 회원국은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등 9개국으로 이번 콘퍼런스에는 약 100여명이 초대 및 참가했다.
콘퍼런스 첫 날인 27일에는 컴퓨터박물관 비즈니스 투어, 지역 SW업체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정부 기관의 노력과 안전한 IoT 세상을 위한 한국의 노력, 그리고 미래에 대한 준비 사례 중심의 한국 상황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후원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김태열 단장은 지역 중소 SW 기업을 위한 SW품질 역량 강화 정책과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소프트웨어 산업 경쟁력에 변화를 위해서는 SW품질에 대한 경험적 방법 및 기술에 대한 아시아권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글로벌 SW의 지향을 위하는 민간 주도의 자율적 활동이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강조했다. 김 단장은 또 SW가 국가 산업 기반으로서 중요시됨에 따라 다가올 미래시장에서의 아시아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상호 협력하고 결속을 다지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ASQN 의장인 Makoto Nonaka 교수는 “SW테스팅기업포럼으로 인연을 맺어 K.SEN의 결성과 성장과정을 4년 전부터 지켜보며 응원해 오고 있다”며, “ASQN Conference 2016 in JEJU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그는 이어 “K.SEN의 설립 목적은 일본 협.단체에도 의미하는 바가 크다”며, “SW공학에 대한 실질적 방법과 지식, 경험, 성공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세계에서의 아시아의 인지도를 향상시키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28일에는 SW산업 발전을 위한 국가 간 기술교류 활성화 형태와 네트워킹 정책 방향의 제언 및 성공 사례 소개 등을 중심으로 각 나라별로 발표할 예정이다.
추진위원장인 박지환 대표(씽크포비엘)는 “SW산업에서 ‘국경’은 의미 없는 범 국가 간 산업으로 해외 개발과 공동작업을 위한 기술 교류를 위하여 글로벌 SW 중심에 한국과 아시아가 협력모델을 구축하자는 데 초점을 맞춰 행사를 준비했다”며, ASQN을 중심으로 미래 시장을 준비하고 국내외 SW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 SW기업 협력 통해 세계진출 주력
2016-09-27

아시아 중소SW기업 간 협력을 통해 세계시장 진출을 노리는 아시아SW품질네트워크(ASQN)의 국제 콘퍼런스가 제주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SW공학네트워크(이사장 조경휘·K.SEN)는 27일 제주 한라대에서 국내 SW기업을 비롯해 일본, 중국, 태국의 SW기업이 참여한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ASQN은 국가 간 SW 품질 협력과 교류를 통해 아시아 SW의 글로벌 인식을 높이기 위해 결성된 단체로, K.SEN은 지난 2014년부터 가입해 정식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각국의 SW 전문가들이 참여해 SW업체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정부기관의 노력과 안전한 사물인터넷(IoT) 세상을 위한 한국의 사례와 준비 과정을 발표했다.

먼저 김태열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단장은 아시아지역 중소SW기업을 위한 SW 품질 역량 강화정책과 사례를 소개했다.
김 단장은 "SW 경쟁력 변화를 위해서는 SW 품질에 대한 경험적 방법과 기술에 대한 아시아권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글로벌 SW를 지향하는 민간 주도의 활동이 의미하는 바가 크다"며 "미래시장에서 아시아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SW에 대한 상호 협력과 결속을 다져야 한다"고 말했다.

마코토 노나카 ASQN 의장은 "아시아 지역과 중소SW R&D 업체의 애로와 이슈를 SW공학의 재창조를 통해 지원하고자 하는 민간협의체인 K.SEN의 설립 목적은 일본에도 많은 것을 의미한다"며 "SW공학에 대한 실질적 방법과 지식, 경험, 성공사례를 공유해 세계 무대에서 아시아의 SW 인지도를 향상하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박지환 콘퍼런스 추진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SW 진출을 위해 한국과 아시아의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ASQN을 중심으로 미래시장을 준비하고 국내외 SW 경쟁력 제고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K.SEN은 SW공학분야의 전문기업과 중소R&D기업, 지역진흥원 등이 참여해 지역과 중소R&D기업이 개발한 SW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SW공학 전문 협의체다. 미래부의 SW중소포럼 지원사업의 성과로 2015년 한국SW산업협회 내 협의회로 발족했다​.

 

● 관련 URL​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92802101460753001

 

아시아 SW 품질 네트워크 컨퍼런스, 제주서 개막
2016-09-27

한국소프트웨어공학네트워크(K.SEN, 이사장 조경휘)는 27일 제주 한라대 컨퍼런스홀에서 '아시아 SW 품질 네트워크(ASQN) 컨퍼런스 2016 제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8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각 국의 ASQN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SW 기업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정부기관의 노력과 안전한 사물인터넷(IoT) 활성화 방안 등을 공유했다.
마코토 노나카 ASQN 의장은 "SW공학에 대한 실질적 방법과 지식, 경험, 성공사례를 공유해 세계 무대에서 아시아 SW공학의 인지도를 향상하기 위해 K.SEN 등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열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단장은 "SW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는 SW 품질에 대한 경험적 방법 및 기술에 대한 아시아권의 지식 및 경험 공유와 민간 주도의 자율적 활동이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ASQN은 아시아 국가 간 SW 품질 관련 협력과 교류를 위해 결성된 SW 품질 네트워크다.
K.SEN은 SW공학 분야의 전문기업과 중소 연구개발기업, 지역 진흥원 등이 참여하고 있는 협의체로, 2014년 11월 ASQN에 가입했다.​

 

● 관련 UR​L : http://techm.kr/bbs/board.php?bo_table=article&wr_id=2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