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8
2017년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체결
2016-12-20
2016년 가족친화인증 수여
2016-12-14
2016년 여성 R&D인력 고용 및 활용 우수기업 선정 시상
2016-10-19
K.SEN, 제1회 SW테스트 디자인 콘테스트 개최
2016-09-28
아시아 국가 힘모아 세계 SW시장서 인지도 높이자
2016-09-28
SW공학 접근방법 아시아 국가들 함께 연구해야
2016-09-27
SW공학 국제 콘퍼런스 'ASQN 2016 in JEJU' 국내 첫 개최
2016-09-27
아시아 SW기업 협력 통해 세계진출 주력
2016-09-27
아시아 SW 품질 네트워크 컨퍼런스, 제주서 개막
2016-09-01
중소 SW업체 힘모아 해외 동반진출…SW중소포럼 성과 낸다
2016-08-08
K.SEN, 태국 SW단체와 SW협력방안 논의...지속교류 추진
2016-06-28
한국 SW공학네트워크, 상하이 SW산업협회와 SW공학 협력채널 구축
2016-05-23
지역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 착수보고회 및 킥오프미팅
2016-05-12
2016년 전북 IP스타기업 인증식 및 간담회
2016-03-15
K.SEN, 정기총회 열고 사업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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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체결
2017-06-08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 만들기에 전주시와 기업들이 뜻을 함께 했다.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8일 센터 4층 강당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유)삼신기업 등 전주지역 20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그간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온 기업들이다.
협약 체결 기업 대표들은 이날 협약을 통해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노력 △여성인력 적극 채용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제도 도입 등 여성근로자들이 적극적으로 취업 활동에 나설 수 있는 기업문화 구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기업이 요구하는 여성인력을 발굴·육성해 지역 기업의 원활한 구인활동을 지원키로 했다.
임경진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기업에서 필요한 전문자격을 갖춘 맞춤형 여성인력 육성과 직업의식 전환교육 등을 통해 기업체의 원활한 구인활동을 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을 체결한 여성친화 일촌기업은 (유)삼신기업, (유)길승산업, 노인사랑복지센터, 농업회사법인(주)빛뜨락, 농업회사법인천지연(유), 더숲요양병원, 드림사회서비스센터, 주식회사리드, 사랑나눔복지센터, 사랑방재가노인센터, 그린실업, (주)삼우냉동, 선덕효심원, (주)씽크포비엘, 예송요양병원,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전주노인건강복지센터, 행복한요양병원, 형제식품, SJ산업 등 20곳이다.


● 관련기사 URL :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5624



 

2016년 가족친화인증 수여
2016-12-20

올해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과 기관이 지난해보다 34.1% 증가한 1828개 사로 확대됐다. 이 가운데 중소기업이 차지한다.


여성가족부는 12 2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6년 가족친화인증 수여식 및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기관 시상식’을 열었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육아휴직,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에 대해 여성가족부 장관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기업·기관은 2008 14곳에서 해마다 증가해 올해 839(신규인증 523, 유효기간 연장 227, 재인증 89)이 새롭게 인증을 받아 지난해 말 기준 1363곳에서 총 1828곳으로 확대됐다.

전체 인증기업·기관 가운데 중소기업이 983곳으로 지난해(702)보다 40% 증가해, 대기업(11%)이나 공공기관(39%) 보다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여가부는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영여건이 열악한 중소기업에서도 일·가정 양립 실천 의지가 높아지고 있는 것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여가부는 내년 3 28일부터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사·공단의 가족친화인증이 의무화됨에 따라,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일·가정 양립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도록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또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확산을 위해 전국 권역별 설명회 개최, 경영자문과 직장교육 지원, 중소기업 관련 경제단체와의 협업 강화, 실효성 있는 인증 혜택 발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이 자리에서 올해 새롭게 인증 받은 기업에 대한 인증수여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일터(6) △여성인력관리 우수일터(6) △조직문화 혁신일터(13) 3개 분야에 걸쳐 올해 최초로 선정된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기관 25곳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아이 키우기 좋은 일터’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서비스에이스㈜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재택근무 등 다양한 유연근무제도를 도입했다. 복직 1개월 전 직무학습 자료 제공, 복직 1개월차 단축근로 실시 등 육아휴직 후 복귀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실시해 퇴사율이 설립 초기 8%에서 2% 수준으로 낮아졌다.


‘여성인력관리 우수일터’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세미크론()는 남성 근로자 위주인 전력전자반도체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여성관리자 비율 목표제를 운영해 여성관리자 비율이 23.1%에 달하고, 최근 3년 간 여성승진자 비율도 42.9%를 차지하고 있다.

‘조직문화 혁신일터’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세영기업은 팀별 연장근무와 대체근무를 억제하는 목표를 설정해 정시퇴근을 활성화하고, 전체 직원의 5% 이상이 유연근무제를 활용하도록 제도화했다.


여가부는 수상 기업과 ‘여성인재활용과 양성평등 실천 태스크포스’ 참여 기업 등의 우수사례를 모아 ‘행복한 가족, 즐거운 일터 2016 일·가정 양립 우수사례’를 발간하고, 다른 기업들도 본보기로 삼을 수 있도록 보급할 예정이다.

 

● 관련URL : http://www.womennews.co.kr/news/110540

 

2016년 여성 R&D인력 고용 및 활용 우수기업 선정 시상
2016-12-14

 

 

여성 연구개발(R&D) 인력 양성으로 4차 산업혁명 효과를 극대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여성 진출 10대 유망분야 30대 핵심 기술·서비스 로드맵 수립과 `성(gender) 분석`을 통한 공학혁신방안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14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열린 `2016년 여성 R&D인력 고용 포럼 연차대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 여성 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과 각계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장이 됐다. R&D 현장의 유리천장 사례부터 경력 단절까지 문제도 다채로웠다.
여성 산업계 진출이 가로막힌 현실 진단이 이뤄졌다. 
유영숙 여성R&D인력 고용포럼 대표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여성 경력단절로 인한 사회 손실이 2000년에서 2013년까지 195조원에 이른다.
​매년 평균 15조원 손실로 우리 정부 연간 R&D 예산에 맞먹는 수치”라면서 “낮은 취업, 취약한 일가정 양립, 전문가 관리자로서 성장기회 부족 등 산적한 과제가 우리 곁에 있다”고 말했다.

이진주 걸스로봇 대표 또한 “여성 과학인력은 투입(in-put) 자체가 적어 아웃풋을 기대할 수준도 안된다”면서 “인문계 여성 인력은 경력단절 뒤에 취업이 이어지는 M그래프지만, 이공계 여성인력은 경력단절 이후 낙오하면 끝인 L그래프”라고 지적했다.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으로 여성 일자리 비중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사회성(social skill)이나 창의성 같은 소프트파워가 4차 산업혁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한선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은 “4차 산업혁명이 가정에 들어오면 집안일을 기계가 해주기 때문에,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어난다”면서 “특히 여성 고위직 일자리 비율이 높게 나타난다. 4차 산업혁명이 여성에게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경제포럼(WEF)이 올해 발간한 `미래 일자리 보고서(The Future of Jobs Report)`에 따르면, 최고경영자(CEO)와 이사회를 포함한 고위직 일자리 중 여성 비율은 올해 15%에서 2020년 25%로 가파르게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중간레벨 직업도 24%에서 33%로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이 같은 변화에 맞서 여성 인력 사회진출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세계 주요국은 미래 핵심인재로서 여성 위상 강화와 젠더 다양성 확산 정책을 펼친다. 일본의 리케조(여성 이공계 인력) 확산 정책, 미국의 학제 중심 경력단절 방지·재진입 지원강화 정책이 대표 예다. 
여성 R&D 인력 고용포럼은 △신산업 분야 여성인력 진출·확산 △여성 R&D인력 역량 확충·성장 지원 △일·가정 양립과 활용체계 강화 △여성인력 산업현장 진출환경 조성을 주요 추진 전략으로 제시했다. 여성진출 10대 유망분야 30대 핵심 기술·서비스 로드맵 수립과 성·젠더(gender) 분석을 통한 공학 혁신 방안 등 구체적 방안도 제안했다.
여성 R&D 인력 고용포럼은 한국여성공학기술인협회,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등 주요 여성단체와 기업연구소, 대학, 공공 연구기관 여성인력 관련 전문가가 참여한다. 2014년 범부처가 연합해 출범했다. 그간 산업현장 여성인력 수요확대와 육아부담 연구원 경력단절 문제 해소 등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여성 R&D 인력 고용포럼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여성인재 양성과 국가 성장잠재력 확충을 앞으로 과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사회 전반 협력 강화 필요성이 떠올랐다.
유 대표는 “4차 산업혁명시대 여성 인력 양성은 정부 주도여성 정책뿐 아니라 남성, 기업, 사회전체 관심과 공동 책임 필요하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URL: http://www.etnews.com/20161214000272

 

 

K.SEN, 제1회 SW테스트 디자인 콘테스트 개최
2016-10-19

소프트웨어공학네트워크(K.SEN)는 18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1회 SW 테스트 디자인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SW 테스트 분석과 설계의 중요성과 경험을 공유해 SW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이미 일본과 말레이시아 등에서는 SW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SW 테스트 디자인 대회를 열어 SW 테스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ICT 표준화 포럼인 SW공학기술표준화포럼과 미래부의 지원사업인 SW중소포럼의 SW테스팅기업포럼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심사위원들은 5개 참가자의 SW 개발 산출물에 대해 테스트 아키텍처 설계를 통한 테스트 전략을 수립하고, 타당성 있고 창의적인 테스트 설계를 한 팀에 높은 점수를 주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조경휘 K.SEN 이사장은 "SW 테스트 디자인 콘테스트가 국내에서도 SW 테스트 기술의 대중화와 올바른 방법을 전달하는데 보탬이 되고 향후 아시아권 경연대회로 이어져 서로 장점을 배워가는 행사로 자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관​련 URL: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101802109960753005 

 

 

아시아 국가 힘모아 세계 SW시장서 인지도 높이자
2016-09-28

"아시아 국가들이 서로 협력해 SW공학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과 지식, 성공사례 등을 공유해 세계 SW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 나갑시다."

마카토 노나카 아시아SW품질네트워크(ASQN) 의장은 28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호텔 콘퍼런스홀에서 열린 국제 콘퍼런스에서 이 같이 밝혔다.

ASQN은 국가 간 SW 품질 협력과 교류를 통해 아시아 SW의 글로벌 인식을 높이기 위해 결성된 단체로, 우리나라는 미래부의 SW중소포럼 지원사업의 성과로 한국SW산업협회 내 한국SW공학네트워크(이사장 조경휘·K.SEN)를 발족해 참여하고 있다.

마코토 노나카 ASQN 의장은 "이번 행사가 아시아 지역과 중소SW R&D업체의 애로와 이슈를 공유하는데 큰 도움이 됐고 앞으로 지역 국가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태국의 국가과학기술발전청(NSTDA) 산하기관인 SW파크타일랜드의 찰롬폼 이사는 농업국인 태국의 현재 상황과 SW 품질 강화 정책을 발표했다.
찰롬폼 이사는 "농업국인 태국은 젊은층의 농업 기피로 세대간 단절이 예고된 상황에서 한국의 스마트팜, 농·생명 사물인터넷 등에서 발전 방향을 찾고 있다"며 "한국과의 기술교류와 ASQN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발표자로 나선 박영근 K.SEN 국제협력분과 위원은 "국내 SW개발은 과거 SI에서 패키지SW 위주로 사업 환경이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과 융합하는 환경을 맞이하고 있다"며 "SW산업이 겪고 있는 현실적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으면 SW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아시아 국가들이 서로 협력해 함께 연구하는 것도 방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경휘 K.SEN 이사장은 "국가 간 심도 있는 SW 기술 교류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성공적인 행사였다"며 "국가 간 협력을 통해 글로벌SW 시장에서 아시아 국가의 SW 인지도와 품질을 높이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 관련 URL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92902101660753002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6092821052415219 

 

SW공학 접근방법 아시아 국가들 함께 연구해야
2016-09-28

아시아 국가 간 소프트웨어(SW) 품질 분야 협력과 교류를 목적으로 한 ‘아시아 SW 품질 네트워크(ASQN) 컨퍼런스 2016 제주’가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28일 폐막했다.

행사를 주최한 한국SW공학네트워크(K.SEN)는 제주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2일째 ASQN 컨퍼런스에서 SW산업 발전을 위한 국가 간 기술 교류와 활성화 방향이 논의됐다고 밝혔다.  

‘ASQN 컨퍼런스 2016 제주’에 참가한 아시아 각국 대표자들이 SW공학 기술교류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태국 과학기술진흥기관 NSTDA 산하 SW파크타일랜드의 찰롬폰 이사는 “농업국인 태국은 젊은 층의 농업 기피로 농세대 단절이 예고된 어려운 실정”이라며 “한국의 스마트팜, 농·생명 사물인터넷(IoT) 등의 기술 교류를 기대하며, ASQN을 통해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근 K.SEN 국제협력분과 위원은 “현재 우리의 SW 개발은 시스템통합(SI)에서 패키지 SW 위주로 비즈니스 환경이 바뀌고 있고, 인더스트리 4.0 시대에 있어서 IoT,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과 융합돼야만 하는 SW 개발 환경을 맞고 있다”며 “SW 산업계 현실에 적합한 SW공학적 접근방법을 아시아 국가들이 함께 연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 관련 U​RL : http://m.mtn.co.kr/news/news_view.php?mmn_idx=2016092821052415219

 

SW공학 국제 콘퍼런스 'ASQN 2016 in JEJU' 국내 첫 개최
2016-09-27

SW공학 국제 콘퍼런스가 제주도 한라대에서 국내 처음으로 개최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콘퍼런스는 한국SW공학협회(회장 조경휘) 주최로 개최하고 있는데, 주제는 ‘ASQN 2016 in JEJU’이다.
ASQN(Asia Software Quality Network)은 아시아 국가 간 SW품질 관련 협력과 교류를 통해 아시아의 목소리를 높이고 세계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결성된 SW 품질 네트워크이다. K.SEN(소프트웨어공학네트워크)은 한국을 대표해 2014년 11월 ASQN에 가입했고, 올해로 4회째 열리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개최한다.
ASON 회원국은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등 9개국으로 이번 콘퍼런스에는 약 100여명이 초대 및 참가했다.
콘퍼런스 첫 날인 27일에는 컴퓨터박물관 비즈니스 투어, 지역 SW업체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정부 기관의 노력과 안전한 IoT 세상을 위한 한국의 노력, 그리고 미래에 대한 준비 사례 중심의 한국 상황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후원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김태열 단장은 지역 중소 SW 기업을 위한 SW품질 역량 강화 정책과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소프트웨어 산업 경쟁력에 변화를 위해서는 SW품질에 대한 경험적 방법 및 기술에 대한 아시아권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글로벌 SW의 지향을 위하는 민간 주도의 자율적 활동이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강조했다. 김 단장은 또 SW가 국가 산업 기반으로서 중요시됨에 따라 다가올 미래시장에서의 아시아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상호 협력하고 결속을 다지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ASQN 의장인 Makoto Nonaka 교수는 “SW테스팅기업포럼으로 인연을 맺어 K.SEN의 결성과 성장과정을 4년 전부터 지켜보며 응원해 오고 있다”며, “ASQN Conference 2016 in JEJU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그는 이어 “K.SEN의 설립 목적은 일본 협.단체에도 의미하는 바가 크다”며, “SW공학에 대한 실질적 방법과 지식, 경험, 성공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세계에서의 아시아의 인지도를 향상시키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28일에는 SW산업 발전을 위한 국가 간 기술교류 활성화 형태와 네트워킹 정책 방향의 제언 및 성공 사례 소개 등을 중심으로 각 나라별로 발표할 예정이다.
추진위원장인 박지환 대표(씽크포비엘)는 “SW산업에서 ‘국경’은 의미 없는 범 국가 간 산업으로 해외 개발과 공동작업을 위한 기술 교류를 위하여 글로벌 SW 중심에 한국과 아시아가 협력모델을 구축하자는 데 초점을 맞춰 행사를 준비했다”며, ASQN을 중심으로 미래 시장을 준비하고 국내외 SW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 SW기업 협력 통해 세계진출 주력
2016-09-27

아시아 중소SW기업 간 협력을 통해 세계시장 진출을 노리는 아시아SW품질네트워크(ASQN)의 국제 콘퍼런스가 제주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SW공학네트워크(이사장 조경휘·K.SEN)는 27일 제주 한라대에서 국내 SW기업을 비롯해 일본, 중국, 태국의 SW기업이 참여한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ASQN은 국가 간 SW 품질 협력과 교류를 통해 아시아 SW의 글로벌 인식을 높이기 위해 결성된 단체로, K.SEN은 지난 2014년부터 가입해 정식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각국의 SW 전문가들이 참여해 SW업체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정부기관의 노력과 안전한 사물인터넷(IoT) 세상을 위한 한국의 사례와 준비 과정을 발표했다.

먼저 김태열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단장은 아시아지역 중소SW기업을 위한 SW 품질 역량 강화정책과 사례를 소개했다.
김 단장은 "SW 경쟁력 변화를 위해서는 SW 품질에 대한 경험적 방법과 기술에 대한 아시아권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글로벌 SW를 지향하는 민간 주도의 활동이 의미하는 바가 크다"며 "미래시장에서 아시아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SW에 대한 상호 협력과 결속을 다져야 한다"고 말했다.

마코토 노나카 ASQN 의장은 "아시아 지역과 중소SW R&D 업체의 애로와 이슈를 SW공학의 재창조를 통해 지원하고자 하는 민간협의체인 K.SEN의 설립 목적은 일본에도 많은 것을 의미한다"며 "SW공학에 대한 실질적 방법과 지식, 경험, 성공사례를 공유해 세계 무대에서 아시아의 SW 인지도를 향상하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박지환 콘퍼런스 추진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SW 진출을 위해 한국과 아시아의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ASQN을 중심으로 미래시장을 준비하고 국내외 SW 경쟁력 제고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K.SEN은 SW공학분야의 전문기업과 중소R&D기업, 지역진흥원 등이 참여해 지역과 중소R&D기업이 개발한 SW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SW공학 전문 협의체다. 미래부의 SW중소포럼 지원사업의 성과로 2015년 한국SW산업협회 내 협의회로 발족했다​.

 

● 관련 URL​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92802101460753001

 

아시아 SW 품질 네트워크 컨퍼런스, 제주서 개막
2016-09-27

한국소프트웨어공학네트워크(K.SEN, 이사장 조경휘)는 27일 제주 한라대 컨퍼런스홀에서 '아시아 SW 품질 네트워크(ASQN) 컨퍼런스 2016 제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8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각 국의 ASQN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SW 기업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정부기관의 노력과 안전한 사물인터넷(IoT) 활성화 방안 등을 공유했다.
마코토 노나카 ASQN 의장은 "SW공학에 대한 실질적 방법과 지식, 경험, 성공사례를 공유해 세계 무대에서 아시아 SW공학의 인지도를 향상하기 위해 K.SEN 등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열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단장은 "SW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는 SW 품질에 대한 경험적 방법 및 기술에 대한 아시아권의 지식 및 경험 공유와 민간 주도의 자율적 활동이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ASQN은 아시아 국가 간 SW 품질 관련 협력과 교류를 위해 결성된 SW 품질 네트워크다.
K.SEN은 SW공학 분야의 전문기업과 중소 연구개발기업, 지역 진흥원 등이 참여하고 있는 협의체로, 2014년 11월 ASQN에 가입했다.​

 

● 관련 UR​L : http://techm.kr/bbs/board.php?bo_table=article&wr_id=2692

 

 

중소 SW업체 힘모아 해외 동반진출…SW중소포럼 성과 낸다
2016-09-01

국내 중소 소프트웨어(SW)업체가 해외 동반 진출한다. 국제 SW 품질 행사를 유치하고 공동 시장조사로 수출을 추진한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SW중소포럼 운영지원사업`은 최근 강원도 대명비발디파크에서 `2016 SW중소포럼 정보공유회`를 열고 사업 성과와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조경휘 SW중소포럼 운영위원장, 주대준 새누리당 디지털정당위원장, 곽병진 미래부 과장을 비롯해 14개 포럼 관계자가 참석했다.

SW중소포럼 사업은 미래부가 매년 10여개 중소 SW업체를 포럼으로 선정, 활동 예산을 지원한다. 2010년 시작됐다. 선정된 포럼은 참여업체 특성에 맞는 사업계획을 수립, 해외 진출과 사업 수주 등에 협력한다.

웹표준솔루션 포럼은 모바일 앱 접근성 실태 조사·시연, 일본 시장 진출 추진, 중국 시장 조사 등을 수행했다. SW테스팅기업 포럼은 `아시아 SW 품질네트워크(ASQN) 콘퍼런스`를 유치, 이달 27·28일 제주에서 개최한다. 핀테크플랫폼 포럼은 플랫폼 공동 개발, GIS 포럼은 지리정보시스템(GIS) 솔루션 공동브랜드 출시에서 각각 성과를 냈다.

조경희 SW중소포럼 운영위원장은 “중소 SW업체가 협력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성과를 냈다”며 “정보통신기술(ICT) 환경이 갈수록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중소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URL: http://www.etnews.com/20160902000185

 

K.SEN, 태국 SW단체와 SW협력방안 논의...지속교류 추진
2016-08-08

한국SW공학네트워크(K.SEN) 국제협력분과는 8일 태국에서 현지 국가과학기술개발청(NSTDA)의 산하기관인 소프트웨어 파크 타일랜드(SPT)와 SW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K.SEN과 SPT는 아시아SW 협력 네트워크인 ASQN 에서 각 국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협의를 통해 두 단체는 SW 인력 양성과 농생명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찰름폼 SPT 이사는 "농업국인 태국은 현재 젊은 층의 농업 기피로 한국의 스마트팜, 농생명 IoT 등의 기술 교류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K.SEN 과의 협력해 태국 내에 다양한 SW 단체와 추가적 교류를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박지환 K.SEN 국제협력분과 위원장은 "태국과 한국은 SW 인력수급이 어려운 점과 수도인 방콕에 인력이 한정된 실정 등이 유사하다"며 "유소년 코딩 교육, 대학생 멘토 프로젝트, 타국 인력 활용 방안 등을 추가로 논의하는 한편 양국에서 진행하는 관련 워크숍과 포럼 행사에 적극 참여해 협력사례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 ​관련기사 URL: http://m.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80802109960753004

 

 

 

한국 SW공학네트워크, 상하이 SW산업협회와 SW공학 협력채널 구축
2016-06-28

한국SW공학네트워크(K.SEN)는 상하이SW산업협회(SSIA)와 SW공학 협력 모델을 견고히 하는 공동 협력 채널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고 14일 밝혔다.

K.SEN과 SSIA는 아시아 국가의 SW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인 ASQN에 각각 우리나라와 중국 대표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두 기관은 이번 합의를 바탕으로 협력 채널을 구축하고 중소 SW 기업이 글로벌 시장을 지향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조경휘 K.SEN 이사장은 이번 협약에 대해 "글로벌 지향 목적인 한·중 협력 모델을 견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조 이사장은 특히 "시스템통합(SI) 산업 기반인 타 아시아 국가와 달리 한국과 중국은 중소 패키지 SW 산업에 집중하는 특성이 유사하다"며 "실질적 방법과 경험, 지식 및 성공사례 등을 협력할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양껀씽 SSIA 부회장은 "정보통신기술(ICT)의 종합 예술이 될 미래 시장에서 한국과 중국의 중소 SW 기업이 글로벌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과거보다 진일보한 SW공학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K.SEN과 SSIA는 별도의 전담 협력 채널을 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K.SEN은 오는 9월 'ASQN 컨퍼런스 2016'을 한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지환 K.SEN 국제협력분과위원장은 "과거 기술 중심의 ASQN 컨퍼런스를 벗어나 각 국가별 SW 산업 현황을 심층적으로 논의하고, 국가 간 네트워킹 정책 및 민관학의 역할 조명과 방향성 수립 등 보다 실질적인 컨퍼런스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SEN은 미래창조과학부 SW중소포럼 지원사업 성과의 일환으로 2014년 10월 창립한, SW공학 전문기업과 지역 및 중소 SW R&D 기업 중심의 민간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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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 착수보고회 및 킥오프미팅
2016-05-23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은 경남테크노파크(원장 이태성)와 공동으로 농업생산업체 및 조선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프트웨어(SW) 제품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여수 엠블호텔에서 '2016~17년 지역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전남과 경남지역 수행기관 및 지자체 담당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SW품질관리 전문 업체 씽크포비엘의 박지환 대표가 성공적 상용화를 위한 사용자 테스팅에 관한 특강도 진행했다. 

특강 후에는 지역별 수행과제 현황과 계획을 공유하고 관련 내용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진흥원은 앞으로 2년간 국비 19억원을 포함 총 37억원 규모로 3개 과제를 추진한다.

첫 번째 과제는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최적 생장 및 예찰분석시스템 기반의 버섯 에이전트(Mushroom Agent) 개발사업이다.
지역 특산물인 버섯의 생육환경정보를 수집해 분석하고 피드백 제공을 통해 병해충을 미리 예방하고 최적의 생장환경을 유지, 관리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으로 ㈜다울이 주관기업으로 참여한다. 

또 조선 협력업체 의장품 제작정보관리 시스템 개발사업도 추진된다. 에스엠소프트웨어㈜가 주관기관이다.
이 사업은 조선소와 협력업체간 도면 중심의 작업공정을 개선하고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위한 제작공정 자동화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한다. 

경남도와 공동으로 수행하는 초광역과제로 '조선소 생산성 향상을 위한 안벽의장 공정관리시스템 개발사업'도 이뤄진다.
전남의 ㈜엘시스와 경남의 엠아이케이21㈜이 공동으로 참여하며, 센서를 통해 조선업 작업현장 정보를 수집·분석하여 안벽 공정작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내용이다.

앞으로 각각의 SW제품이 개발되어 상용화되면 지역 농업생산업체 및 조선업계의 작업능률 향상과 생산비용 절감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창렬 진흥원장은 "제품 개발과 사업화에 성공하면 국내·외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해 지역 내 기업의 창업과 성장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과제 참여 기업들의 제품 개발과 상용화, 마케팅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 4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모한 '2016~17년 지역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에 3개 과제를 접수, 3과제 모두가 선정돼 국비 19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 관련 URL
: http://news1.kr/articles/?2670151
: http://www.honam.co.kr/read.php3?aid=1464015600494125005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52302109952660013

 

2016년 전북 IP스타기업 인증식 및 간담회
2016-05-12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는 12일 오전 10시 30분 전북테크노파크 벤처지원동 1층 회의실에서 전북지역 IP스타기업 30여개 기업이 모인 가운데, 2016년 전북 IP스타기업 인증식을 개최했다.

이날 올해 신규로 IP스타기업 인증서를 수여받은 6개 기업은 특허 등 지식재산을 5건 이상을 보유한 기업들로, 해당 전문가들의 사전실태조사와 발표 평가 등 총 3회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통해 IP스타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향후, 3년간 총 1억 5천만원의 한도 내에서 ▸맞춤형 특허맵(Patent Map) 컨설팅 지원 ▸특허 & 디자인 융합 지원 ▸비영어권 브랜드개발 지원 등 다양한 IP지원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집중 지원받게 된다.

한국발명진흥회는 매년 각 광역단위 지식재산센터별로 3~15개 내외의 IP스타기업을 선정하고 집중 육성함으로써, 지식재산에 강한 히든챔피언이 육성되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북지역에서 지난 2년 동안 집중 육성된 24개 IP스타기업들은 고용규모 면에서 지원 전보다 12.3% 향상된 전체 111명의 추가고용을 창출했다. 기업의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는 지식재산도 40.8%로 증가되어 전체 134건의 지식재산을 추가로 보유하는 등 지원사업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한국발명진흥회 이준석 상근 부회장은 인증식 이후 진행된 전북지역 IP스타기업 간담회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현장의 기업 니즈를 반영하는 지식재산 정책을 발굴하도록 하겠다” 는 취지와 함께,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이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보다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전개해 나갈 것” 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 관​련 URL

http://www.today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999

http://kormadangnews.com/nnews/4600

http://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857

http://m.jb.go.kr

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25616​
K.SEN, 정기총회 열고 사업계획 발표
2016-03-15

한국SW공학네트워크(K.SEN Korea Software Engineering Network 이하 K.SEN)는 서울 페이토 호텔에서 정기 총회를 열고 각 분과 위원회 별로 2016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국제협력분과에서는 아시아 국가간 SW기술협력을 위한 ASQN(Asia Software Quality Network) 2016 in SEOUL 에 대해 설명했다.

테스트분과는 테스트 기술의 경험 공유를 창조적이고 흥미로운 기회로 갖추기 위한 제1회 SW테스트디자인콘테스트 in KORE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콘테스트는 일본에서는 이미 10년이상 진행해 온 대회로 SW테스팅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 공유의 효과가 매우 크다. 국내에서는 올해 추진하는 1회 대회부터 일.말레이시아 등과 공동 개최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표준화 포럼은 이번 테스트디자인콘테스트에서 제정된 심사규정을 테스트 평가 표준 기술로 제정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초대 이사장인 조경휘 SW중소포럼 위원장(지티지 조경휘 부사장)은 "중.소 R&D기업이 산업현장에서 겪고 있는 현실적 어려움을 공유하고, 이를 SW공학 기술로 재 정립하여 R&D기업에 적용한다면, 글로벌 SW를 지향할 수 있는 발전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고 믿으며, 또한, K.SEN의 연구결과는 대학에서 교육 컨텐츠로 자리잡아 산업현장의 실무투입을 위한 준비된 인재 양성의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박지환 K.SEN 국제협력분과위원장(씽크포비엘 대표)은 "SW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산업과 정부, 학계 간 책임과 역할을 조명하고 토론할 수 있는 K.SEN과 같은 SW공학 전문가 및 관련기관의 유기적인 협업 네트워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 SW중소포럼 지원사업 성과의 일환으로 2014년 10월에 창립한 K.SEN은 SW공학관련 전문기업 및 SW R&D 기업 중심의 민간단체로 산업현장 중심의 SW공학 가치를 재창조해 글로벌 수준의 SW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관련 URL :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76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