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세컨드사례
Smartcar is flexible
 
ABOUT PROJECT

단순 원거리 소통기능을 담당하던 전화기가 인간의 이동성 및 편의성 욕구를 반영하여 모바일의 형태로 발전하였으며, 현재는 단순히 스마트폰을 고도화하는 ‘모바일 퍼스트’ 전략에서 벗어나 모바일 기술이 자동차, 의료, 주거, 교육 등 타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사용자와 소비자 가치를 창조하는 형태로 바뀌고 있습니다.

성숙기에 진입한 고사양(High-end) 스마트폰 시장의 확산과 포화된 모바일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모바일과 연계한 새로운 융합 서비스 모델을 통한 사업다각화와 모바일 기반의 융합시장 확산을 위한 모바일 세컨드 新 융합 서비스 제시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자차 이용자 / Wearable기기 사용자를 직접 만나 향후 Mobile Second를 주도할 수 있는 Smart Car Driving은 무엇인지 알아보았습니다. 

 

KEY QUESTION 1

Driving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KEY QUESTION 2

Wearable Device는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가?

KEY QUESTION 3

Smart Car Driving의 새로운 가능성은 무엇인가?

 

 

 

FINAL THOUGHTS
컨설팅 결과, 저희는 사용자로부터 아래와 같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 D​riving은 빈번히 위험한 상황과 마주한다는 의미이다.
  발생 가능한 다양한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인식, 사전 예방 가능한 가이드를 제공 받고 싶음

2. 차량을 잘 관리하고 싶지만 제대로 된 방법을 모르겠다.
  자동차 관리 지표가 자동저장 및 DB 축적되어 연비를 비롯한 자동차 관리 정보를 체계적이고 손쉽게 Manage 하고 싶음

3. 동승자가 있을 때도 Privacy를 최대한 확보하고 싶다.
  동승자로 인해 차 안이 Private Space에서 Shared Space로 변화해도 최대한 개인적인 Privacy가 보호될 수 있게 커뮤니케이션(통화)하길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