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 아래 출처 / 사진출처 = 씽크포비엘] 22일 보도된 <IT데일리> 온라인 기사와 <컴퓨터월드> 2월호에 따르면, 기술의 부작용과 사회적 영향을 중심으로 ‘AI 윤리(AI Ethics)’라는 이름의 논의가 이어졌고, 동시에 정확도와 편향, 책임성을 묶어 ‘신뢰할 수 있는 AI(Trustworthy AI)’를 강조하게 되면서 ‘AI 신뢰성’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AI 신뢰성’이라고 하면 씽크포비엘을 빼놓고 말할 수 없죠? 이미 지난 8년 전부터 이 분야를 개척해 왔으니까요. <신뢰할 수 있는 AI 개발 안내서>를 제작한 건 물론, AI 신뢰성을 평가할 수 있는 기술기법을 국내 단체 표준으로 다수 채택시키는 등, 국내에 이만한 기술력을 갖춘 기업은 없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건전한 성장을 이끌 수 있는 경쟁이 일어나지 않는 시장 상황이 안타까울 뿐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 링크]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37585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37595 https://blog.naver.com/thinkforbl/224155963847
[관련기사 = 아래 출처 / 사진출처 = 씽크포비엘] 저출산과 고령화 등의 원인으로 국내에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외국인 유학생’이 가장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기사에서는 특히 실제 사례로 씽크포비엘을 언급해 눈길을 끕니다. 기사에 따르면, 회사는 8년 이상 꾸준히 외국인 유학생을 채용해 수많은 국가 인재가 핵심 직무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해외와의 교류 사업에도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는데요.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州 정부가 ‘리인(Re:In)’과 ‘AI튜터’를 도입해 현지 교육인프라로 사용하게 된 것이 대표적 사례로 꼽힙니다. 과정에서 현지 출신 직원을 채용해 관련 직무에 투입한 것이 도움이 됐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 링크] https://www.mk.co.kr/news/culture/11932805 https://blog.naver.com/thinkforbl/224147210982
인공지능(AI) 신뢰성 기술 전문 기업 씽크포비엘 등이 주도하는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국제연대(TRAIN)’가 ‘제3회 TRAIN 심포지엄’과 ‘제1회 트라이톤’을 개최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지환 씽크포비엘 대표가 이런 상황을 종합해 ‘AI 신뢰성’ 분야의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박 대표의 생각은 전문지 <테크월드> 지면을 통해 공개됐다. 매체와 인터뷰에서 박 대표는 “사람(전문 인력)과 기술(검증, 감사, 운영 장비>을 동시에 키워 신뢰 가능한 AI 실용화를 국가와 산업의 기본역량으로 만드는 것이 회사와 TRAIN의 다음 목표”라고 제시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 링크]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3892 https://blog.naver.com/thinkforbl/224055076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