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1
Digital Transformation
씽크포비엘, 울산 게놈서비스 실증사업 품질관리용역 완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씽크포비엘, 울산 게놈서비스 실증사업 품질관리용역 완료 

 

1월 26일 울산서 완료 보고회 개최

[서울] 씽크포비엘이 1월 26일 오후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열린 ‘울산 게놈서비스 실증사업 품질관리용역 완료 보고회’에 참석해 지난해 7월 22일 ‘착수보고회’ 이후 여섯 달 동안 수행해온 사업을 마무리했다.

사업 발주처인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울산과학기술대를 비롯해, 울산시청과 협력사 관계자가 모인 보고회에서 박지환 씽크포비엘 대표는 그간의 업무 수행 과정과 성과 등을 발표했다. 씽크포비엘은 사업 기간 울산 게놈서비스 실증사업 4개 세부과제 품질관리를 담당했다. 지능형 바이오 오믹스 관련 SW 개발을 비롯해 바이오데이터팜 구축에 필요한 하드웨어(HW) 요구 조건, 바이오 빅데이터 수집·보관·관리에 대한 품질점검·지원·관리 업무가 이에 해당한다.

보고회 참석 관계자들은 씽크포비엘의 사업 수행에 큰 만족감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회사로부터 컨설팅을 받은 13개 협력사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1차연도 사업이 조금 늦게 시작됐던 만큼 올해 2차연도 사업은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측면에서 좀 더 시기를 앞당겼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보고회 현장에서 나왔다.
발주처 관계자는 “중대한 게놈서비스 사업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총괄 관리할지가 사업 성패에 매우 중요한 요소였는데, 씽크포비엘의 도움으로 문제없이 해결했다”고 평가했다.

울산 게놈서비스 실증사업은 ‘울산 만명 게놈프로젝트’를 통해 확보된 유전자 데이터베이스(DB)로 데이터 팜을 구축하고, 정보·진단·치료를 융합한 정밀의학 산업 육성을 추진하는 울산 게놈서비스 사업의 기초 단계에 해당한다.

관련해 울산광역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이 2016년부터 2021년 4월까지 총 1만 명분의 전장게놈을 해독·분석해 한국인 표준게놈·참조표준 변이체를 완성했다. ‘인간 유전체’ 1만 명분은 정상표준게놈 제정과 희소 질환 통계 계산에 필요한 최소치 정보. 정밀의료·시료·진단기기 개발을 위한 국내 첫 대규모 한국인 전장게놈 빅데이터 사업으로 주목을 받았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2022년 정기 총회 개최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지난 2월 25일(금) 2022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에는 협회 대표 회원 사들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협회 사업보 고, ‘산업디지털전환연대’ 등 협회 사업 소개, 신규회원 사 소개, 지회장 임명식 등이 진행되었다.

총회 주요안건으로는 임원 선임 및 회장사 선임 등이 상정되었으며, 이 날 의결을 통해 협회 회장사로 ‘주식 회사 티와이엠’(동양물산기업)이, 회장으로는 ‘티와이 엠’ 김도훈 대표가 선임되었다.

‘티와이엠’은 업력 70년, 매출액 약 8,000억원의 농 기계 중견기업으로, 자율주행 트랙터 등 ICT 기술을 접 목한 첨단 농기계 개발로 디지털전환을 통한 스마트 농 업 추진에 주력하는 한편, 지난 해 업계최초 ESG 경영 을 선언하고 친환경 제품, 친환경 생산시설 전환 등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날 ‘티와이엠’의 회장사 선임과 함께 ‘주식회사 씽크포 비엘’, ‘주식회사 아이지’가 부회장사로 선임되었으며, 신임 회장단은 앞으로 3년간 협회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한 편 그동안 협회를 이끌어 왔던 김태환 회장은 상근부회장 으로 선임되어 앞으로도 협회와 함께 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 내용 및 사진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_ Digital Transformation​ Vol.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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